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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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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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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클릭! 치매케어> 알츠하이머, 인종 넘어 공통 메커니즘 확인…환자별 분자 특성도 밝혀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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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xn--9z2biy81orxm.com/imgdata/dementianews_com/202607/2026071710124869.png" alt="" width="7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구집단별로 공통적으로 확인된 세포군(cluster)과 임상·병리학적 특성의 연관성 / 출처 : https://doi.org/10.1038/s41586-026-10793-0</p></td></tr></tbody></table><p> </p><p>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이지만, 지금까지의 연구는 대부분 유럽계 백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이 때문에 다른 인구 집단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병이 진행되는지, 또 연구 결과를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았다.</p><p> </p><p>최근 국제 공동연구진은 이러한 의문에 답할 수 있는 대규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백인뿐 아니라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라틴계를 포함한 다양한 인구 집단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핵심적인 세포 변화가 대부분의 인구 집단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같은 알츠하이머 환자라도 뇌 속에서는 서로 다른 분자적 특성을 보일 수 있다는 점도 밝혀냈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앞으로 알츠하이머병을 보다 세밀하게 이해하고, 환자별 맞춤형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연구진은 사후 기증된 167명의 뇌 조직을 이용해 약 190만 개의 세포핵을 분석했다. 기존에는 뇌 조직 전체를 한꺼번에 분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세포핵 하나하나를 따로 분석하는 최신 단일세포 기술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어떤 종류의 세포에서 어떤 유전자가 활성화되는지, 또 질병이 진행되면서 세포들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이전보다 훨씬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p><p> </p><p>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뇌의 면역세포인 미세아교세포에서 나타났다. 미세아교세포는 뇌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세포인데,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될수록 GPNMB라는 단백질을 많이 만드는 특정 미세아교세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뿐 아니라 인지 기능이 더 빠르게 저하된 사람에서도 공통적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 세포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과 밀접하게 관련된 중요한 세포 유형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p><p> </p><p>반면 일부 신경세포는 병이 진행될수록 점차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기억과 사고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뇌피질의 특정 신경세포들은 알츠하이머병이 심해질수록 비율이 감소했다. 이러한 변화 역시 세 인구 집단에서 비슷하게 나타나, 알츠하이머병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임을 보여줬다.</p><p> </p><p>신경세포의 기능을 유지하고 주변 환경을 조절하는 별아교세포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가 발견됐다. 연구진은 일부 종류의 별아교세포는 증가하고, 다른 일부는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WIF1이나 CD44 등을 발현하는 일부 별아교세포가 감소하는 반면, SERPINH1을 많이 발현하는 별아교세포는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알츠하이머병에서 별아교세포의 역할이 하나로 같지 않으며, 세포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질병에 관여할 가능성을 시사한다.</p><p> </p><p>연구진은 세포의 종류뿐 아니라 세포 안에서 함께 활성화되는 유전자들의 활동 패턴도 분석했다. 그 결과 일부 유전자 프로그램은 병이 진행될수록 활성화되고, 다른 프로그램은 오히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희소돌기아교세포에서는 특정 유전자 프로그램이 증가하거나 감소했고, 별아교세포에서는 신경세포 사이의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전자들의 활동이 줄어드는 변화도 확인됐다. 연구진은 이러한 분석이 알츠하이머병을 이해하는 새로운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 </p><p>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이러한 세포 변화가 인종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유전적 조상까지 함께 분석해 비교했지만,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대부분의 세포 변화는 백인과 아프리카계 미국인, 라틴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일부 유전자 주변에서는 차이가 관찰됐지만, 연구진은 이러한 차이 가운데 상당수는 통계적 검정력의 차이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결과에서는 환경적 요인이나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수의 영향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p><p> </p><p>연구진은 이어 경도인지장애(MCI) 또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의 뇌 조직을 분자적 특징에 따라 분석한 결과, 여섯 개의 분자적 하위 집단을 확인했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정도의 병리학적 손상을 보이는 환자라도 활성화되는 세포와 유전자 프로그램이 서로 달랐다는 것이다. 어떤 집단에서는 면역 반응과 관련된 미세아교세포의 변화가 두드러졌고, 다른 집단에서는 특정 별아교세포가 많이 나타나는 등 서로 다른 분자적 특징을 보였다. 이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이 동일한 분자적 특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물학적 특성을 보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p><p> </p><p>연구진은 이번에 발견한 주요 세포 변화가 실제 뇌 조직에서도 확인되는지 추가 검증을 진행했다. 그 결과 미세아교세포와 일부 희소돌기아교세포, 별아교세포에서 관찰된 변화가 실제 조직에서도 재현됐으며, 기존에 발표된 대규모 단일세포 연구들과도 전반적으로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는 이번 연구에서 확인한 세포 변화가 특정 연구에서만 나타난 결과가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에서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특징일 가능성을 뒷받침한다.</p><p> </p><p>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핵심 세포 변화가 다양한 인구 집단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동시에 환자마다 서로 다른 분자적 특성이 존재할 가능성도 제시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가 앞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세포와 분자 수준에서 더욱 정밀하게 분류하고, 환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저명한 국제학술지 Nature에 게재됐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8:05:00</pubDate>
	   <section>sc29</section>
	   <section_k><![CDATA[치매정보]]></section_k>
	   <section2><![CDATA[치매의학]]></section2>
	   <author><![CDATA[begabond57@daum.net (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치매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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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76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 숭고한 희생 기려]]></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4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27187113.jpg" alt="제76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 숭고한 희생 기려"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17일, 순국경찰관 합동묘역(논산시 등화동 177-3)에서 한국전쟁 당시 논산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경찰관 83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76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이 거행됐다.</p><p>&nbsp;</p><p>논산경찰서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도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대전지방보훈청장, 논산시 6·25참전국가유공자회장, 논산시·계룡시 재향군인회장, 상이군경회 논산시 지회장 등 보훈단체장과 유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순국경찰의 희생정신을 추모했다.</p><p>&nbsp;</p><p>백성현 논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조국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임무를 다한 순국경찰 83인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의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있게 했다”며 “순국경찰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합동묘역을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보전해 후대에 그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4:09:29</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2718711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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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산단 추진에 속도전 강조]]></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4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29042260.jpg" alt="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산단 추진에 속도전 강조"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밤 KBS ‘인사이드 경인’에 출연해 정부가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가속화를 명시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p><p>&nbsp;</p><p>이 시장은 “삼성전자 국가산단 1기 팹의 가동 시기를 2029년 10월로 앞당기려면 부지 조성 공사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하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인프라 구축에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p><p>&nbsp;</p><p>특히, 이 시장은 반도체 산단의 진행 상황에 대해 SK하이닉스의 경우 지난해 2월 원삼면에 1기 팹 공사를 시작했으며, 내년 10월에는 HBM을 생산해 수출할 예정이다. 그는 SK하이닉스의 투자금도 기존 122조원에서 600조원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p><p>&nbsp;</p><p>또한, 삼성 전자가 용인 이동·남사읍에 6기 반도체 팹을 세운다면, 예상 투자 규모가 1000조원을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가장 큰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nbsp;</p><p>이 시장은 용인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망 확충 계획도 언급하며,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동서남북 격자형 도로망 구축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p><p>&nbsp;</p><p>마지막으로 그는 경기도가 시군의 법인지방소득세 절반을 가져가려는 검토에 대해 지방분권을 역행하는 발상이라며 강력히 반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4:09:29</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2904226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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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 강화 촉구]]></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4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8506250.jpg" alt="수원특례시의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 강화 촉구"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승철 의원(국민의힘)은 7월 15일 제403회 임시회에서 시민복지국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듣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를 활성화할 것을 촉구했다.</p><p>&nbsp;</p><p>이 의원은 2022년 수원 세 모녀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 이후, 수원시가 마련한 복지 정책과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위기가구 발굴 체계의 실효성을 질의했다. 그는 “제도권 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내고 필요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nbsp;</p><p>그는 또한, “취약계층이 복지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특히 주소지와 거주지가 다른 경우에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접근인 ‘찾아가는 복지’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p><p>&nbsp;</p><p>이 의원은 지역 내 자원봉사 인력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주문하며, “42만 5천 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된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를 구체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p>&nbsp;</p><p>“복지 정책은 제도가 마련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도달해야 의미가 있다”며, 수원시가 지역 내 다양한 인적자원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9:08</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윤경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니어보건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615'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3850625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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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도군, 복숭아 출하 성수기 맞아 농민 격려]]></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25136233.jpg" alt="청도군, 복숭아 출하 성수기 맞아 농민 격려"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청도군(군수 박권현)이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 성수기를 맞아 ‘청도 복숭아 전성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권현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땀방울을 격려하고 소득 증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p><p>&nbsp;</p><p>박권현 군수는 16일 청도농협 및 새청도농협 농산물 공판장을 잇따라 방문해 복숭아 출하 현황을 점검하고, 이른 아침부터 수확에 매진한 농업인 및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p>&nbsp;</p><p>이번 방문은 전년 대비 비약적으로 상승한 복숭아 출하량에 맞춰 원활한 유통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중순 기준 공판장 누계 출하량은 75만 3천여 박스로, 지난해(57만 3천여 박스)보다 약 31% 급증하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p>&nbsp;</p><p>박권현 군수는 공판장 시설과 출하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농민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관계자 간담회에서는 농산물 포장재 지원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실질적인 유통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p><p>&nbsp;</p><p>박권현 청도군수는 “달콤한 맛과 향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는 청도 복숭아가 올해 기록적인 풍년을 맞이해 기쁘다”며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복숭아가 제값을 받으며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3:45</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산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윤경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니어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251362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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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2026년 하반기 인사 단행 및 미래전략TF팀 신설]]></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5309453.jpg" alt="여수시, 2026년 하반기 인사 단행 및 미래전략TF팀 신설"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민선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strong>2026여수세계섬박람회</strong>의 성공 개최를 위해 <strong>7월 20일</strong> 자로 <strong>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strong>를 단행했다고 21일 발표했다.</p><p>&nbsp;</p><p>이번 인사는 민선9기 역점 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및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한 것으로, 총 <strong>405명</strong>이 이번 인사에 포함됐다. 이 중 승진자는 <strong>113명</strong>이며, 전보자는 <strong>292명</strong>이다.</p><p>&nbsp;</p><p>특히, <strong>4급 서기관(국장급)</strong> 승진자는 <strong>문장곤</strong> 1명으로, <strong>5급 사무관(과장급)</strong> 승진자는 총 <strong>11명</strong>으로 배치됐다.</p><p>&nbsp;</p><p>여수시는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과 중장기 역점 시책을 속속히 추진하기 위해 <strong>‘미래전략TF팀’</strong>을 신설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인력 배치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는 관련 부서의 역량을 높이고, 조직위원회에도 추가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p><p>&nbsp;</p><p>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기 위해 민원 해결 부서에 핵심 인력을 보강하고, 24시간 시민 소통 및 48시간 민원 처리 체계를 구축해 민원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p><p>&nbsp;</p><p>이번 인사와 함께 시는 하반기 조직개편을 감안하여 불필요한 전보를 줄이고, 장기 보직을 유도해 공무원의 업무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p>&nbsp;</p><p>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민선9기 공약사업 및 섬박람회 성공을 위해 전문성과 능력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9:08</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530945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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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자활 참여자들의 힘찬 새출발 응원]]></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3304973.jpg" alt="수원특례시, 자활 참여자들의 힘찬 새출발 응원"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16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열린 ‘제2회 수원특례시 자활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자활 참여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p><p>&nbsp;</p><p>이번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와 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가 주최·주관하며, 수원지역자활센터와 희망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약 800여 명이 참석한 이 기념식은 국악 비보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자활센터 기수단 입장, 축사, 자활사업 발전 유공자 표창,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자활 도시 수원 선언’ 영상 상영, 자활근로 참여자 수어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p><p>&nbsp;</p><p>함상영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자활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 아니라 스스로 삶을 일으켜 세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희망의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활 참여자들의 땀과 노력이 안정적인 일자리와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9:09</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3330497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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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2026년도 환경안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3055448.jpg" alt="수원특례시의회, 2026년도 환경안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위원장 김경례)는 16일(목), 제403회 임시회에서 환경국 소관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받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p><p>&nbsp;</p><p>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은 전기차 안전용품 지원사업과 관련해 일반 소화기로는 화재 진압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며, 보다 효과적인 안전설비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수원햇빛발전소 조성사업의 추진 방식과 수익 구조에 관한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p><p>&nbsp;</p><p>홍종수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은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폐수 배출시설의 운영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아울러, 수원시아토피센터 운영 현황 검사와 미세먼지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p><p>&nbsp;</p><p>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서둔·구운·입북·율천)은 수원천과 서호천의 물고기 폐사 사례를 언급하며, 수질오염 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 위한 태양광 발전소 설치 대상을 공공시설과 민간 대형건물까지 확장할 것을 제안했다.</p><p>&nbsp;</p><p>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환경공동행동 사업과 탄소중립 정책을 점검하며,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집중호우 대비 재해 예방과 안전관리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p><p>&nbsp;</p><p>배준서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은 화학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현황을 조사하며, 반복 위반 사업장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거론했다.</p><p>&nbsp;</p><p>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p><p>&nbsp;</p><p>김경례 위원장은 시민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환경안전 정책의 투명성 확보와 실질적인 혜택 창출을 요청했다. 그는 "환경 정책은 시민의 참여와 신뢰가 뒷받침될 때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9:09</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330554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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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소방서 구급대원, 비번 날에도 심정지 시민 구해]]></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15391087.jpg" alt="화성소방서 구급대원, 비번 날에도 심정지 시민 구해"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최근 남양119안전센터 소속 김용성 구급대원이 비번 날 개인 취미 활동 중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신속한 심폐소생술(CPR)로 살려낸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p><p>&nbsp;</p><p>이 사건은 지난 6월 21일 오후 8시 20분경, 수원시에 거주하는 박모(남) 씨가 소셜 축구 플랫폼을 통해 개최된 풋살 매치에 참여하던 중 발생했다. 박 씨는 경기장에 들어서자마자 심정지로 갑자기 쓰러졌다.</p><p>&nbsp;</p><p>같은 매치에 참가하고 있던 김용성 구급대원은 비번임에도 불구하고 주저하지 않고 박 씨에게 달려가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체 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p><p>&nbsp;</p><p>박 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스텐트 삽입 시술을 받았으며, 의료진은 현장에서 이루어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심폐소생술이 뇌 손상 등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었던 결정적 요인이라고 평가했다.</p><p>&nbsp;</p><p>이후 박 씨는 화성소방서 관할 온라인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올리며, ]]></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9:36</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42'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1539108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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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인공지능 정책 자문단 구성 및 본격 활동 시작]]></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13119414.jpg" alt="안양시, 인공지능 정책 자문단 구성 및 본격 활동 시작"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6일,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정책 자문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p><p>&nbsp;</p><p>이날 오후 4시 30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개최된 위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계삼 부시장(자문단 위원장) 등 위원 14명이 참석했다. 자문단은 공공기관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대학교수,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대표 등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p><p>&nbsp;</p><p>위촉식 전, 자문단은 안양시가 운영 중인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인 ‘주야로 Lv4’에 시승하였고, 시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p><p>&nbsp;</p><p>최대호 안양시장은 자문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안양시의 미래 비전 제시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계삼 부시장(자문단 위원장)이 주재한 첫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과 '안양시 인공지능 기본 및 종합 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p><p>&nbsp;</p><p>해당 용역은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정부의 ‘인공지능 기본계획’ 공포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이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양형 특화 인공지능(AI) 전략 및 행정 혁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p><p>&nbsp;</p><p>위원들은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안양시의 차별화된 인공지능(AI)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자문단은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관련 신규 사업 제안, 기존 사업 고도화 방안 및 관련 산업 육성 등 정책 수립 과정에서 전문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p>&nbsp;</p><p>최대호 안양시장은 “인공지능은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며, “안양시가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자문단이 나침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9:36</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09'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1311941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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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태백시, 여름철 취약계층 안전대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01404642.jpg" alt="태백시, 여름철 취약계층 안전대책 본격 추진"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안전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 대책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7~8월 동안 집중 추진된다.</p><p>&nbsp;</p><p>이번 대책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고독사 위험가구 등 재난에 취약한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p><p>&nbsp;</p><p>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안전 모니터링 강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폭염 대비 행동요령 안내 및 냉방물품 지원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비상 대응체계 운영 등이 포함된다.</p><p>&nbsp;</p><p>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선과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건강 상태와 냉방기기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p><p>&nbsp;</p><p>이준호 부시장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과 집중호우가 더욱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0:16</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2'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140464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140464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태백시,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01281657.jpg" alt="태백시,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장기 거주불명자와 복지취약계층 등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strong>7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strong>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strong>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strong>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p>&nbsp;</p><p>이번 사실조사에서는 ▲100세 이상 고령자의 생존 여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실태 ▲사망의심자의 생존 여부 ▲복지취약계층의 주민등록지 실거주 여부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p><p>&nbsp;</p><p>조사는 <strong>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strong> 50일간 정부24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와 <strong>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strong> 공무원 및 통장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세대주와 세대원 정보를 확인하는 대면 조사로 진행된다.</p><p>&nbsp;</p><p>비대면 사실조사는 정부24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에는 반드시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휴대전화의 위치정보(GPS) 기능을 활성화한 상태로 조사에 참여해야 한다.</p><p>&nbsp;</p><p>대면 사실조사 기간에는 공무원 또는 통장이 각 세대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은 공무원증 또는 사실조사원 증명서를 확인한 후 조사에 응하면 된다.</p><p>&nbsp;</p><p>조사 결과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다른 것으로 확인될 경우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정리하게 된다. 그러나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2분의 1에서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p><p>&nbsp;</p><p>김공주 민원과장은 “매년 주민등록법에 따라 실시하는 사실조사이며 특히 올해는 복지취약계층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실태조사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시민들께서 온라인 참여 또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p><p>&nbsp;</p><p>한편, 시는 원활한 사실조사를 위해 시 홈페이지와 SNS, 현수막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strong>☎033-550-2601~2608</strong>)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0:16</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6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128165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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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양산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0103162.jpg" alt="양산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양산시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strong>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strong>과 <strong>노쇼사기</strong>에 대해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p><p>&nbsp;</p><p>시청에 따르면, 범죄자들은 공공기관을 사칭하여 핸드폰, 문자, 이메일 등으로 물품 납품을 요청하거나 위조된 명함과 공문을 χρησιμοποι하여 대금 사전 결제를 유도하고 있다. 이들은 긴급한 상황을 가장하여 대리구매를 요청하거나 특정 업체를 소개하며 선입금을 요구하기도 한다.</p><p>&nbsp;</p><p>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수칙을 지켜야 한다:</p><ul><li>첫째, 제3자 대리구매, 특정업체 소개, 선결제 및 선입금 요구는 100% 보이스피싱이다.</li><li>둘째, 상대방이 휴대폰으로 전화하여 납품, 결제를 요구할 경우 의심이 필요하다.</li><li>셋째, 통화 시 상대방의 정확한 소속과 이름을 확인해야 한다.</li><li>넷째, 상대방이 제공한 휴대폰 번호나 따로 알려주는 번호는 믿지 말고, 반드시 관공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식 유선 번호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li></ul><p>시 관계자는 “최근 시청 내 많은 부서에 보이스피싱 확인 전화가 오고 있으며, 실제 직원 이름을 도용하여 명함을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며 “계약관련 전화가 오면 반드시 공식번호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p><p>&nbsp;</p><p>이미 대금을 송금했거나 피해가 의심될 경우에는 <strong>경찰청(112)</strong> 또는 <strong>전기통신금용사기 통합대응단(1394)</strong>에 신고하길 권장한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1:52</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9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10316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10316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양산시, 시민협력으로 안전한 공원 만든다]]></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3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00383335.jpg" alt="양산시, 시민협력으로 안전한 공원 만든다"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양산시는 지난 15일 황산공원과 여성거점공간 제2호 어울림에서 ‘안전한 공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strong>「시민현장발굴단」</strong>을 운영하며 실효성 있는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p><p>&nbsp;</p><p>이번 발굴단 운영은 단순한 시설물 점검을 넘어, 정책 수요자인 시민이 직접 공원 내 불안 요소를 진단하고 행정에 개선안을 제안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됐다. 활동은 <strong>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strong>을 중심으로 양산경찰서, 양산시(여성청소년과·하천과) 등 민·관·경 협업으로 운영된다.</p><p>&nbsp;</p><p>발굴단은 야간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황산공원 내 조도 부족 구간 및 안전 사각지대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였다. 이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거점공간 제2호 어울림에서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위험 및 안전 공간을 파악할 수 있는 <strong>‘황산공원 안심맵’</strong>을 직접 제작하였다.</p><p>&nbsp;</p><p>시는 이번 모니터링 및 안심맵 제작 과정에서 도출된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오는 22일 여성거점공간 제2호 ‘어울림’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단이 발굴한 위험 요소와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관련 부서에 공식 건의하고,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방범 시설물 확충 등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부분과 향후 공원 조성 계획에 반영해야 할 중장기적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p><p>&nbsp;</p><p>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시민과 경찰, 행정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도출한 결과물인 만큼, 제안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안전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1:52</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03833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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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안전대책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8376824.jpg" alt="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안전대책협의회 개최"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지난 15일 엑스포컨벤션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안전대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종합안전관리계획 수립상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p><p>&nbsp;</p><p>이번 회의에는 섬박람회 개최를 50여 일 앞두고 소방과 경찰, 해양경찰, 한전 등 유관기관 부서장과 여수시 관계부서장이 참석하여 섬박람회 안전관리계획을 최종 점검하고, 행사 현장에 적용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대책과 합동점검 등을 논의하였다.</p><p>&nbsp;</p><p>공식 협의회는 지난 2월과 6월에 개최한 실무회의 결과를 포함하여 여러 차례의 합동 현장점검 및 안전전문가의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종합안전관리계획을 분야별로 체크하고, 8월 여수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시설물과 인파 등의 안전관리 강화를 언급하였다.</p><p>&nbsp;</p><p>또한, 소방안전, 자연재난, 보건의료, 식품위생 등을 점검하면서 행사장이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특성을 고려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및 응급의료 등 신속한 상황 공유 대응체계 구축을 강조하였다.</p><p>&nbsp;</p><p>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행사의 성공은 무엇보다 관람객의 안전에서 시작된다”며 “주․부행사장 분산형 개최 행사라는 특성을 고려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을 강화해 사고 없는 안전한 박람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p>&nbsp;</p><p>이어 “오늘 제시된 의견은 종합안전관리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업으로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nbsp;</p><p>한편, 조직위는 안전대책협의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하고 보완하여 7월 말 실시될 정부합동 안전점검 결과를 반영한 종합안전관리계획을 최종 확정하여 여수시 안전관리위원회에 심의․의뢰할 예정이며, 8월에는 유관기관 합동 현장 모의훈련 등 섬박람회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2:41</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36'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837682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837682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중국 남방지역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8208970.jpg" alt="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중국 남방지역 설명회 개최"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중국 남방지역의 주요 도시인 상하이시와 저장성 닝보시 및 저우산시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중국 남방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p><br><p>이번 유치활동은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 중국 대형 크루즈 선사, 여행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섬박람회의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관람객 유치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p><br><p>조직위는 첫날인 14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관광설명회에서 섬박람회 홍보영상 상영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여수의 해양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또한 박람회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협력 방안도 제안했다.</p><br><p>특히 조직위는 상하이에 본사를 둔 아도라 크루즈와 협력해 박람회 기간 중 국제 크루즈의 여수항 입항 및 단체 관람객 유치 논의를 진행하였다. </p><br><p>이어 15일 닝보국제여행사와 간담회를 갖고 저우산시 외사판공실과 절강해중주국제여행사와도 회의를 진행했다. 조직위는 저우산시와의 조율을 통해 ‘국제교류섬 저우산시 부스’ 운영 방안 및 아일랜드 프렌즈데이 행사 관련 논의를 이어갔다.</p><br><p>16일에는 상하이시 관광업협회와 간담회를 통해 협회 소속 주요 여행사와의 연계 마케팅 방안을 논의하였다. 조직위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p><br><p>조직위 이준 유치협력부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해외 관람객 유치가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여수를 방문해 해양관광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2:41</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76'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82089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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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태백시, 2027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 설문조사 실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01523298.jpg" alt="태백시, 2027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 설문조사 실시"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strong>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strong> '2027년 예산편성 주민 설문조사'를 시행한다.</p><p>&nbsp;</p><p>이번 설문조사는 시민이 생각하는 예산편성의 방향과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를 파악하여, 시민 중심의 재정 운영과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p>&nbsp;</p><p>설문조사는 태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strong>온라인</strong>과 <strong>오프라인</strong>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참여는 태백시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QR코드를 통해 가능하고, 오프라인 참여는 시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실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p><p>&nbsp;</p><p>설문은 총 <strong>23개 문항</strong>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7년 예산편성 방향과 분야별 중점 투자 항목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태백시는 설문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여 2027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p>&nbsp;</p><p>태백시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예산편성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24:19</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2'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15232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0152329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상북도, 돌배나무 특화단지 현장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01003531.jpg" alt="경상북도, 돌배나무 특화단지 현장 간담회 개최"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경상북도는 14일 구미시 선산출장소에서 도와 구미시, 돌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돌배나무 특화단지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p><p>&nbsp;</p><p>이번 간담회는 돌배나무 특화단지(이하 특화단지)의 운영 현황과 생산·가공·유통·산업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돌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p><p>&nbsp;</p><p>경상북도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돌배를 지역 대표 산림소득 품목으로 육성하고, 생산부터 산업화까지 연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p>&nbsp;</p><p>특화단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100억 원의 총사업비를 투입하여 460ha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후 생산기반 조성, 가공시설 확충, 생산자 조직 육성, 홍보 지원 등 여러 방면에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p><p>&nbsp;</p><p>특화단지 관리사업에서는 도비를 지원하여 재배지 관리와 작업로 개설 등의 업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돌배협의회는 ㈜무을로를 설립하여 조직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판로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p><p>&nbsp;</p><p>가공·유통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충되어 가고 있으며, 가공공장 및 저온저장시설 구축과 산지종합유통센터 건립도 추진할 예정이다.</p><p>&nbsp;</p><p>산업화는 숙취해소 제품 출시와 기능성 화장품 소재 개발 등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돌배 활용 분야를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p><p>&nbsp;</p><p>당일 참석자들은 특화단지 운영 방향과 원료 생산체계 구축, 가공품 개발, 유통 확대, 브랜드 육성, 행정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p><p>&nbsp;</p><p>경상북도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배를 지역 대표 산림소득 품목으로 육성하고, 특화단지 경쟁력을 높여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p><p>&nbsp;</p><p>김춘희 경상북도 산림소득과장은 “돌배는 가공과 기능성 소재 개발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산림자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특화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돌배 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산림소득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8:07</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산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윤경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니어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00353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00353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북과 전남 청소년, 문화교류 탐방으로 우정 다졌다]]></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01189330.jpg" alt="경북과 전남 청소년, 문화교류 탐방으로 우정 다졌다"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경북과 전남 청소년 간의 상호 이해와 우정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경북 청도와 고령 일원에서 ‘경북-전남 청소년 문화교류 탐방’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p><p>&nbsp;</p><p>이번 탐방에는 양 지역에서 참가한 60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화랑도 체험, 전통문화 체험, 팀빌딩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한국코미디타운, 소싸움미디어체험관, 프로방스, 고령 개실마을 등 경북의 대표 문화 및 관광자원을 둘러보면서 경북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p><p>&nbsp;</p><p>특히 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지역문화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세대 상생의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전라남도 중학교 1학년 정모군은 “지역의 장벽을 넘어 새로운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경북의 아름다운 풍경과 독특한 문화를 직접 경험한 것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p>&nbsp;</p><p>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이번 탐방이 경북과 전남의 청소년들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양 지역 간의 교류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8:06</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생활/문화]]></section_k>
	   <section2><![CDATA[문화]]></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8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1893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18933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북소방본부, 소방기관 사칭 사기 주의 당부]]></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01291441.jpg" alt="경북소방본부, 소방기관 사칭 사기 주의 당부"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소방기관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의 증가에 대해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p><p>&nbsp;</p><p>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5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접수된 사칭 피해 사례는 총 159건으로, 피해액은 약 6억 4천만 원에 달한다. 그 중 소방기관을 사칭한 사례는 150건(94.3%)으로, 피해액도 약 6억 3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p><p>&nbsp;</p><p>사기범들은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지정업체에서 물품을 먼저 구매하면 소방본부에서 비용을 지원해 준다'는 등의 거짓말로 피해자를 속이고, 특정 업체 계좌로 송금을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p><p>&nbsp;</p><p>실제로 지난 6월 20일 구미에서는 소화장치와 질식소화포를 특정 업체에서 구매하면 비용을 지원해 준다고 속여 1,125만 원을 편취한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7월 9일 포항의 한 공방 업주에게는 법령 개정을 이유로 AI 화재 감지기와 리튬이온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됐다고 속여 특정 업체에 540만 원을 송금하도록 유도한 사례도 있었다.</p><p>&nbsp;</p><p>경북소방본부는 소방기관이 전화나 문자로 특정 업체를 소개하거나 물품 구매를 요구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이나 특정 업체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방점검이나 소방시설 설치와 관련한 연락을 받을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소방서의 대표전화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전화, 문자, 공문을 받을 경우 즉시 경찰이나 가까운 소방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p><p>&nbsp;</p><p>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소방기관을 사칭한 범죄는 국민의 신뢰를 악용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소방은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업체를 통한 물품 구매나 금전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반드시 해당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8:06</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42'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29144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29144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신안우이 해상풍력 16일 착공식…2029년 상업운전 목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기후에너지환경부는 </span>16</span>일 오전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span>'</span>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span>'</span>을 개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전남광주 신안군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상에 </span>390</span>㎿</span>급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총사업비 약 </span>3</span>조 </span>4000</span>억 원이 투입되며</span>, 2029</span>년 </span>1</span>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순수 국내자본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초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이자</span>, </span>최초로 </span>15</span>㎿</span>급 터빈이 설치되는 사업이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4444807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화오션</span>, </span>한국중부발전</span>, SK</span>이터닉스</span>, </span>현대건설 등이 참여하여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span>, </span>이 사업은 국민성장펀드 </span>1</span>호 투자사업으로 선정되어 대규모 재원 조달 기반을 확보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총사업비 </span>3</span>조 </span>4000</span>억 원 원 중 약 </span>40%</span>에 해당하는 </span>1</span>조 </span>3000</span>억 원 규모를 국민성장펀드</span>(</span>첨단전략산업기금 </span>7500</span>억 원</span>)</span>와 미래에너지펀드</span>(5400</span>억 원</span>)</span>를 통해 조달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러한 재원 조달은 대규모 초기 투자가 필요한 해상풍력 사업의 금융 안정성을 제고하고</span>, </span>적기 착공을 뒷받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터빈을 제외한 하부구조물</span>, </span>해저케이블</span>, </span>설치선 등 모든 핵심 기자재 분야에 국내기업이 참여해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의 경험 축적에 기여할 전망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군민펀드 등을 통해 주민이 사업에 참여하고 발전이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span>, </span>국내 산업생태계 확산과 지역 상생을 함께 도모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628"></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span>"</span>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순수 국내자본으로 추진되는 국내 최초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으로</span>, </span>전기국가 시대에 필요한 청정전력 공급과 국내 산업생태계 강화를 함께 이끌어갈 핵심사업</span>"</span>이라며 </span>"</span>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span>2030</span>년 </span>10.5GW </span>준</span>·</span>착공 목표 달성은 물론</span>, </span>호남권 </span>AI</span>데이터센터</span>·</span>반도체 등 </span>3</span>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 전력공급에도 기여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span>"</span>라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4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96'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444480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4444807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정부, 550조 AI 데이터센터 투자 견인…'1인 1 AI 에이전트' 시대 연다]]></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인공지능</span>(AI) </span>데이터센터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내년부터 </span>'</span>전 국민 </span>1</span>인 </span>1 AI </span>에이전트</span>' </span>시대를 연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주항공청은 </span>16</span>일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의 </span>2026</span>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기정통부는 올 하반기 </span>'AI·</span>과학기술로 함께 행복한 대체불가 대한민국</span>'</span>이라는 목표 아래 </span>▲</span>3</span>대 메가프로젝트 총력 추진 </span>▲</span>모두가 누리는 </span>AI </span>기본사회 실현 </span>▲</span>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span>▲</span>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 </span>▲</span>세계 </span>5</span>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핵심 과제들을 마련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대체불가 대한민국 실현</span>…</span>3</span>대 메가프로젝트 총력 추진</span></p><p class="0"> </p><p class="0">우선 </span>AI </span>데이터센터</span>, </span>피지컬 </span>AI, K-</span>반도체에서 세계 최고 역량을 확보해 대한민국을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전환하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K, GS, </span>네이버 등 총 </span>550</span>조 원 규모 민간투자로 구축될 기가와트급 초거대 </span>AI </span>데이터센터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내년부터는 </span>AI </span>데이터센터의 핵심 솔루션과 </span>IT·</span>전력</span>·</span>냉각 등 핵심장비 국산화</span>·</span>고도화를 추진하는 한편</span>, </span>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해 인재</span>⸱</span>테스트랩</span>⸱</span>금융</span>⸱</span>수출 분야를 패키지 지원해 전후방 산업 육성도 집중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피지컬 </span>AI</span>는 강력한 산업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 </span>AI </span>역량을 가진 우리나라가 잘할 수 있는 분야로</span>, </span>수출산업으로 육성하고 </span>2030</span>년 세계 </span>1</span>강에 도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해부터 피지컬 </span>AI</span>에 필수적인 동작과 물리법칙이 결합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해 물리법칙 기반 합성데이터를 대량 생산하는 독자 월드모델 개발에 착수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span>반도체 칩을 비롯해 인프라</span>·</span>네트워크</span>, </span>소프트웨어</span>, </span>서비스까지 모두 국산으로 채운 </span>K-AI </span>반도체 풀패키지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기업 제품 적용</span>, </span>공공조달 혁신제품 지정을 통한 공공 선도 구매 지원 등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사전기획을 거쳐 극미세</span>(1nm</span>급 소자</span>) </span>반도체 및 적층형</span>(</span>차세대 </span>HBM) </span>반도체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4835506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span> 'AI </span>기본사회</span>' </span>실현</span>…</span>국민 누구나 쉽게 </span>AI </span>활용할 수 있게</span></p><p class="0"> </p><p class="0">AI</span>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역량의 차이가 경제</span>·</span>사회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모든 국민이 쉽고 부담 없이 </span>AI</span>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연내에 한국 </span>AI</span>모델로 챗 </span>GPT</span>와 같은 범용 </span>AI </span>챗봇 서비스를 국민에게 비용 부담과 이용량 제약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내년부터는 챗봇보다 접근성이 더 높고 사용이 쉬운 </span>AI </span>에이전트로 고도화해 전 국민 </span>1</span>인 </span>1 AI </span>에이전트 시대를 열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미국의 </span>AI </span>접근통제로 독자 </span>AI </span>모델 확보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span>, </span>올 하반기 내 글로벌 </span>10</span>위권 성능을 가진 </span>AI </span>모델을 확보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전국민의 </span>AI </span>활용역량 교육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기정통부와 교육부</span>, </span>노동부 등 </span>12</span>개 관계부처와 함께 연내 </span>514</span>만 명에게 </span>AI </span>교육기회를 제공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민 삶과 밀접한 분야의 </span>AI </span>서비스도 연내 개시된다</span>. </span>올 하반기 농축산물 가격비교</span>, AI </span>국세상담</span>, </span>국가유산 해설</span>, SNS </span>상 아동</span>·</span>청소년 위기대응 </span>4</span>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span>10</span>개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span>에 의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자산과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pan>7</span>월부터 최첨단 </span>AI</span>를 활용해 통신</span>, </span>플랫폼 등 국민 생활</span>·</span>안전 분야 기반시설의 취약점 점검에 착수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세계 최고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span>…</span>AI·</span>전략기술 접목해 국가 난제 해결</span></p><p class="0"> </p><p class="0">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을 선도하고 초격차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략기술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전략기술 분야 연구에 </span>AI</span>를 접목</span>·</span>활용해 국가 난제를 해결하는 </span>K-</span>문샷 추진에 속도를 높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양자 분야에서는 연내 </span>50</span>큐비트 국산 양자컴퓨터를 확보하고 오는 </span>2029</span>년까지 </span>100</span>큐비트 성능의 오류정정용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신약 분야에서는 올해 </span>4</span>월부터 </span>AI</span>가 설계한 신약 후보물질을 </span>AI·</span>로봇 기반으로 신속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실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span>. </span>내년에는 암 특화 </span>AI </span>모델 개발에 착수해 </span>2028</span>년 말 초기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뇌 신호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기술인 </span>BCI</span>는 </span>2030</span>년 사지마비 환자용 제품의 실증을 목표로</span>, </span>올해 </span>8</span>월 산</span>·</span>학</span>·</span>연</span>·</span>병 </span>BCI </span>협의체를 출범하고 내년부터는 뇌와 컴퓨터의 신호를 해석</span>·</span>통역하는 </span>AI </span>등 원천기술 개발에 착수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 </span>시대를 맞아 급격히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span>SMR, </span>핵융합 등 분야 기술혁신을 촉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MR </span>분야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첫 상용 </span>SMR </span>건설과 병행해 올 </span>7</span>월 용융염원자로</span>, </span>초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span>SMR </span>개발전략을 내놓을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내년에는 </span>SMR</span>을 탑재한 원자력 추진선 건조를 위한 민관합작 대형 프로젝트에 착수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꿈의 에너지인 핵융합 분야에서는 </span>2030</span>년대 전력 생산 실현을 목표로 실증로 설계를 진행 중이며</span>, 2035</span>년 실증로 준공을 위해 내년부터 </span>SPC </span>등 민관협력 모델 정립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연구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span>'</span>실패의 자산화</span>'</span>를 도입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 </span>7</span>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span>, </span>연구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연구과정이 우수한 경우 후속 연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연구자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연계와 통합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연구기관 시스템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span>(IRIS) </span>간 연계를 확대해 연구자가 양 시스템에 중복으로 정보 입력하는 고충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민간 투자가 어려운 신기술 분야에 대해</span>, </span>정부가 위험을 분담하되 투자에 성공하면 회수</span>·</span>재투자의 선순환이 가능한 새로운 </span>R&amp;D </span>지원방식인 </span>'</span>투자형 </span>R&amp;D'</span>를 도입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연구 전 과정에 </span>AI</span>를 도입해 연구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 </span>9</span>월 슈퍼컴퓨터 </span>6</span>호기를 개통해 연구자에게 첨단 </span>GPU</span>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안보나 기업의 영업비밀 등을 제외한 모든 연구데이터를 전면 공유</span>·</span>활용하기 위한 연구데이터법의 하위 법령도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출연연 기관별 고유 임무 정립도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감사</span>, </span>채용</span>, </span>홍보 등 기관별로 공통된 행정기능을 통합하고 출연연의 기술료 수입을 우수직원의 상여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제도를 개선해 출연연을 국가대표 연구기관으로 육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대학에는 연구인력이나 인프라에 자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블록펀딩형 투자방식을 새롭게 도입하고</span>, R&amp;D </span>역량이 뛰어난 핵심기술 기업부설연구소를 선정해 기업의 </span>R&amp;D </span>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span>…</span>지역의 혁신성장 지원</span></p><p class="0"> </p><p class="0">재능 있는 인재들의 이공계 진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를 확대한다</span>. </span>연구비</span>, </span>비자 우대</span>, </span>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연내 </span>600</span>여명 해외 인재를 국내 유치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석사</span>→</span>박사</span>→</span>신진연구자로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span>·</span>도약 지원체계도 확충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석</span>·</span>박사 장학금 수혜율은 오는 </span>2030</span>년 </span>10%</span>를 목표로 연내 </span>2.8%</span>까지 상향하며</span>, </span>신진 교원의 기초연구 수혜율도 </span>2030</span>년 </span>70%</span>를 목표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AX </span>분야에서는 </span>AI</span>중심대학을 통해 대학 </span>AI</span>교육을 혁신하고 산학협력기반 </span>AX</span>대학원을 신설하는 등 우수한 역량을 갖춘 청년인재를 양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과기원 내 창업원 신설</span>·</span>확대 등 과기원 및 출연연의 실증</span>·</span>보육 기능을 강화해 연내 </span>5</span>개 이상 딥테크 창업팀을 발굴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연구기관 내 창업 장려를 위한 이해충돌 특례 마련</span>, </span>과기원 창업 휴학기간 제한 폐지</span>, </span>창업휴직 연장 등 제도 개선도 병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AI </span>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민관 합동 투자재원을 연내 </span>2</span>조 원까지 확대하고</span>, </span>초기 </span>AI </span>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span>200</span>억 원 규모 </span>AI </span>모험펀드도 신설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청년들이 안정적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대학 내 전임연구원</span>, </span>박사후연구원은 물론 </span>4</span>대 과기원이나 출연연 지역조직의 교원</span>, </span>연구원</span>, </span>전담지원인력 등 전방위적으로 발굴하고 </span>AI·</span>정보보호 분야에서도 취업이나 인턴십과 연계한 일자리를 창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역산업의 </span>AI </span>전환으로 지역경제 재도약과 국토대전환을 뒷받침하고</span>, R&amp;D</span>를 지역 자생적 성장의 기폭제로 활용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해 서남</span>(</span>모빌리티</span>·</span>에너지</span>), </span>동남</span>(</span>정밀제조</span>), </span>대경</span>(</span>바이오</span>·</span>헬스케어</span>, </span>로봇</span>), </span>전북</span>(AI </span>공장</span>) 4</span>대 권역에서 </span>AX </span>거점을 본격 조성하며 내년에는 중부</span>, </span>강원</span>, </span>제주 </span>3</span>대 권역을 추가해 전국으로 </span>AX</span>를 확장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역이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역 자율 </span>R&amp;D</span>를 대폭 확대해 </span>2027</span>년엔 전년대비 약 </span>3</span>배 규모를 편성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역의 신진연구자 전용 기초연구 트랙을 신설하고</span>, </span>지역기업의 </span>R&amp;D </span>매칭비율을 완화하는 등 제도 개선도 병행해 확대된 </span>R&amp;D</span>가 지역 </span>R&amp;D </span>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우주 고속도로 건설 등 </span>'</span>세계 </span>5</span>대 우주항공 강국</span>' </span>도약</span></p><p class="0"> </p><p class="0">지난 </span>7</span>월 </span>3</span>일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의결된 </span>'</span>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span>'</span>을 토대로 우주항공 기업을 오는 </span>2035</span>년까지 </span>1200</span>개로</span>, </span>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span>3.0%</span>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과제들을 본격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 하반기 초소형군집위성 등 </span>15</span>기를 실은 누리호 </span>5</span>차 발사를 완수하고 발사 비용을 </span>10</span>분의 </span>1</span>로 낮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개발과 제</span>2</span>우주센터 건립지 선정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에 설계 단계부터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 위한 관계부처</span>·</span>민간 협력체 </span>'</span>팀 코리아</span>'</span>를 </span>8</span>월 중 가동하고</span>, </span>첨단 항공엔진 국산화를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하반기 달 우주환경 모니터</span>(LUSEM)</span>를 발사하고 </span>2029</span>년 달 궤도 통신위성과 </span>2030</span>년 소형 달 착륙선 발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미래 우주경제 기반을 선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안보</span>·</span>통신 주권을 강화하고 우주</span>·</span>통신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span>2035</span>년까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우주항공청 청사가 위치한 사천을 연구</span>·</span>제조</span>·</span>행정 종합거점 </span>'</span>우주항공허브</span>'</span>로 삼고 진주</span>·</span>창원</span>·</span>순천</span>·</span>고흥을 연결해 민간 주도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49810"></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앞으로 기정통부와 우주청은 첨단기술 확보가 곧 국가의 생존으로 직결되는 시대에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업무계획에 담긴 정책들이 책상 위에서만 맴돌지 않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4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8'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4835506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4835506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올해 청년 4만 5000명에 다양한 일경험 제공…첫 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span>미래내일 일경험</span>' </span>사업을 통해 올해 청년 </span>4</span>만 </span>5000</span>명에 일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고용노동부는 </span>16</span>일 </span>SK</span>하이닉스</span>, </span>삼성전자</span>, LG, </span>네이버</span>, </span>카카오 등 사업 참여기업 및 운영기관과 함께 </span>'2026</span>년 제</span>1</span>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span>'</span>를 개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날 협의회에서는 </span>2025</span>년도 우수 운영기관 </span>3</span>곳에 장관상을 수여하고</span>, </span>다양한 분야 및 방식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일경험 기회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채용 과정에서 직무경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span>, </span>정부는 </span>2023</span>년부터 </span>'</span>미래내일 일경험</span>' </span>사업을 통해 </span>3</span>년간 청년 약 </span>14</span>만 명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06245732.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안내문(그림=고용노동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올해는 </span>4</span>만 </span>5000</span>명 청년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경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span>·</span>다양화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준비중 청년의 점진적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의 밀착 지원</span>, </span>일경험 시간 단축 등을 적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4</span>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회적기업에서 일경험을 제공하는 </span>'</span>사회적가치형</span>'</span>을 신설하는 등 </span>2000</span>명에게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날 협의회에서는 청년들이 선호하거나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우수 프로그램과 참여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2025</span>년도 최우수 운영기관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span>(</span>항공 분야 일경험 프로그램</span>)</span>은 트리니티항공</span>, </span>한국공항 등과 협업하여 승객 응대</span>, </span>노선 기획</span>, </span>항공기 정비 등 실제 항공 현장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알비더블유</span>(</span>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span>)</span>는 녹음실</span>, </span>촬영시설 등 실제 엔터테인먼트 산업 업무 환경 속에서 팀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현대자동차</span>·</span>산업안전상생재단 컨소시엄</span>(</span>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아카데미</span>)</span>은 그동안 청년 일경험 사업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산업안전 분야 일경험을 새롭게 도입하여</span>, </span>사업장 현장실습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산업안전 분야 진로 탐색과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코멘토</span>(</span>드림버스 컴퍼니</span>)</span>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현실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비수도권 청년 등이 지역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678"></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은 </span>"</span>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표적 청년지원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span>"</span>라며 </span>"</span>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원하는 일경험 기회를 늘리는 한편 준비중 청년</span>, </span>지역 청년 등에 특화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78'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624573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624573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신규 출시 잠정 중단…예탁금은 현금 3000만 원으로 상향]]></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2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신규 출시를 잠정 중단하고</span>, </span>광고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span>. </span>국내</span>·</span>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현행 </span>1000</span>만 원에서 </span>3000</span>만 원으로 상향하되 전액 현금으로 납입하도록 하고</span>, </span>투자자 대상 위험 안내 및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span>16</span>일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span>'</span>시장상황점검회의</span>'</span>를 개최해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이후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참석자들은 최근 그간의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및 리밸런싱</span>, </span>글로벌 </span>AI </span>경기와 반도체 업황에 대한 다양한 전망</span>, </span>우리 경제의 높은 반도체 비중 등이 복합 작용하며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러한 가운데 국내외 비대칭규제 해소</span>, </span>증시 선진화 등을 위해 도입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해당 상품의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가 있는 바</span>, </span>관계기관간 협의를 거쳐 보완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115174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ETF 주요 정보 확인 방법(자료=금융위원회)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우선</span>, </span>투자수요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신규 출시를 잠정 중단하고</span>, </span>광고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내</span>·</span>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현행 </span>1000</span>만 원에서 </span>3000</span>만 원으로 상향하되 전액 현금으로 납입하도록 하고</span>, </span>투자자 대상 위험 안내 및 교육은 현재 </span>2</span>시간에서 </span>1</span>시간 더 늘려 총 </span>3</span>시간을</span>이수해야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매매수량단위도 증권사별 전산개발 등을 거쳐 현행 </span>1</span>좌에서 </span>20</span>좌</span>(</span>잠정</span>)</span>로 확대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span>, </span>시장에서 상품 가격이 실제 자산가치와 과도하게 괴리되지 않도록 유동성공급자</span>(LP)</span>의 괴리율 관리 의무 기준</span>(</span>현재 국내주식 </span>ETF·ETN 3%, </span>해외주식 </span>ETF·ETN 6%)</span>을 강화하고</span>, </span>의무 위반 시 해당 상품 관련 증권사 및 운용사에 대한 제재도 강화하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참석자들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동향 및 시장 영향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추가 방안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877"></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한편</span>, </span>금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금융시장 움직임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으나</span>, </span>향후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금리 상승에 대응하여 중소기업</span>·</span>소상공인</span>·</span>서민층 등 취약차주 부담완화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1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66'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1151746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1151746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부산~유럽 북극항로 시범운항 실시…동남권 '해양수도권'으로 육성]]></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해양수산부가 </span>8~9</span>월 부산에서 유럽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실시하고</span>, 99</span>개 전체 연안여객선 항로에 대체선박을 지정해 섬 주민 불편을</span>해소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수부는 </span>16</span>일 청와대에서 </span>'</span>국토대전환을 통한 대체불가 대한민국</span>'</span>을 주제로 이같은 내용의 </span>2026</span>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올 하반기 북극항로 개척과 민생 안정</span>, </span>미래 해양산업 발굴</span>, </span>해양수산 인공지능 전환</span>(AX)</span>과 청년 대책 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부산에서 유럽까지 </span>40~45</span>일간 북극항로 항해 시작</span></p><p class="0"> </p><p class="0">해수부는 내달부터 오는 </span>9</span>월까지 </span>40~45</span>일간 부산에서 유럽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실시하고</span>, </span>이를 기반으로 북극항로 운항 경험과 물류 데이터를 확보해 한국과 유럽 간 정기 특송서비스 개설 기반을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부산항</span>(</span>컨테이너</span>)</span>과 울산항</span>(</span>에너지</span>)</span>의 항만 인프라를 구축해 북극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극지 해기사 양성</span>, </span>국산 쇄빙 컨테이너선 핵심기술 개발</span>, </span>북극항로종합지원센터 설치 등 북극항로 상설화에 대비한 종합 지원체계도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가용 재원과 역량을 결집해 수산물 수급 관리를 강화하고 물가 안정화에 주력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민 관심이 큰 고등어는 </span>'</span>고등어 특사</span>' </span>파견을 통해 수입국을 다변화하고 할당관세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공급을 확대하고</span>, </span>갈치</span>⸱</span>오징어 김 등 주요 수산물도 한시적 규제 완화와 어선</span>·</span>양식면허 확대를 통해 공급을 늘린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정부 비축물량 방출과 할인 행사도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154725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양수산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span> K-FISH</span>로 거침없는 전진 가속화</span>…</span>섬</span>·</span>연안까지 기본사회 서비스 제공</span></p><p class="0"> </p><p class="0">K-</span>수산식품의 세계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먼저</span>, </span>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김 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김 규격의 국제 표준 제정을 주도하고 수출용 김의 명칭을 </span>'GIM'</span>으로 통일해 </span>Nori·Seaweed </span>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던 국산 김의 정체성을 확립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제</span>2</span>의 김</span>'</span>을 찾기 위해 굴</span>·</span>전복 등 유망 품목을 대상으로 스타상품을 개발하고</span>, </span>해외 소비시장 맞춤형 마케팅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섬</span>·</span>연안 주민의 삶의 질도 높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섬</span>·</span>연안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내년 </span>1</span>월 </span>1</span>일부터 시행 예정인 여객선 공영제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99</span>개 전체 연안여객선 항로별로 대체선박을 지정해 일시적 운항 중단에도 섬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섬</span>·</span>연안 주민에게 의료</span>⸱</span>미용</span>·</span>목욕과 같은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복버스 </span>'</span>어촌복지버스</span>'</span>도 최대 </span>200</span>곳까지 운영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해양안전</span>·</span>영토 관리체계 구축</span>…</span>AI</span>로 해양수산 대전환</span></p><p class="0"> </p><p class="0">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 책무도 더욱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달부터 의무화된 모든 어선원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이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와 계도활동을 시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약 </span>3</span>만 척에 달하는 </span>'</span>나홀로 조업선</span>' </span>관리도 강화해 </span>AI</span>를 활용한 사고패턴 분석과 구조요청 등 스마트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양영토 수호를 위해 불법조업이 성행하는 </span>10~12</span>월에 해경</span>·</span>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span>, </span>접경수역 불법조업을 억제하기 위해 불법설치 어구 제거도 병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오는 </span>9</span>월 예정된 한중공동어업위원회에서는 중국 측에 불법조업 단속 공조 강화와 불법조업 예방을 위한 노력도 촉구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중동상황을 지속 관리하고</span>, </span>위기 대응체계도 개편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호르무즈 해협에 남아 있는 한국 선박 </span>2</span>척의 안전한 이탈을 위해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행을 지속 모니터링하고</span>, </span>국제사회와 함께 자유롭고 안전한 해협 통항을 위한 공조를 모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와 유사한 상황이 재발할 경우에 대비해 </span>'AI </span>해상 공급망 조기경보 시스템</span>'</span>을 구축해 위험요인을 조기 식별</span>·</span>예측</span>·</span>경보하는 체계를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또한 비상사태 시 국민경제 필수물자와 군수물자를 수송하는 국가필수선박도 현재 </span>88</span>척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미국 대비 </span>55~80% </span>수준으로 평가받는 해양수산 </span>AI </span>기술도 고도화해 나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가 앞서갈 수 있는 선도 분야인 실물 기반 인공지능</span>(Physical AI) </span>스마트항만 시설과 관련해 광양항에 실증 테스트베드를 착공하고</span>, </span>자율운항선박도 완전 무인 기술 개발에 착수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 밖에도 유망 분야로 </span>AI </span>수산양식 기술 개발과 어선 설계 플랫폼 도입을 위한 투자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민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기술로 </span>AI </span>이안류 사고 예방 플랫폼을 도입하고 해양쓰레기 수거 로봇도 현재 </span>12</span>대에서 </span>16</span>대까지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청년과 함께 젋은 바다 조성</span>… </span>'</span>해양수도권</span>'</span>으로 동남권 육성</span></p><p class="0"> </p><p class="0">해수부는 청년과 함께하고 청년이 행복한 젊은 바다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양수산 교육과 취업을 연계해 주요 기업과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국적 청년 해기사 고용시 외국인 임금과의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수산업이 청년들의 새로운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주거</span>·</span>일자리</span>·</span>지역사회 편입을 통합 지원하는 청년바다마을 </span>5</span>곳을 조성하고 </span>'</span>미래청년기업 펀드</span>' </span>신설로 수산업 창업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어선 어업에 도전하는 청년을 위해 어선 임차료와 어구 구입비의 일부도 보조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무엇보다 하반기부터 동남권을 </span>'</span>해양수도권</span>'</span>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 투자를 시작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양수도 부산 조성을 위해 </span>8</span>월에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를 선정하고 </span>1000</span>억 원 규모 </span>'</span>스케일업</span>(Scale-Up) </span>펀드</span>'(</span>가칭</span>)</span>를 신설해 기업 유치에 힘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중앙정부</span>·</span>지방정부</span>·</span>지역경제계 등이 참여하는 해양수도권 정책협의회를 </span>8</span>월 출범하고</span>, </span>북항 재개발부지에 해양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수립해 행정</span>·</span>금융</span>·</span>교육</span>·</span>산업을 집적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양수도권 주력 산업인 해양산업도 고도화해 동남권 조선</span>·</span>기자재 기업들의 동남아 해양플랜트 시장 진출을 돕고</span>, </span>부산</span>·</span>울산항이 친환경 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대형 암모니아 선박 연료공급</span>(</span>벙커링</span>) </span>실증과 녹색해운항로 세부 운영방향도 수립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동남권과 서남권이 보유한 해양 관광자원을 상호 연계해 남해안 체류형 관광벨트를 형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나아가 전국 연안 지역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span>'</span>바다생활권 특화펀드</span>'</span>를 조성하고 새만금 신항 개장</span>, </span>목포항 배후부지 진입도로 완공</span>, </span>인천항 </span>1·8</span>부두 항만재개발 본격 착공으로 지역 거점 항만이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만들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연근해 어업에 글로벌 스탠다드를 도입해 현재의 </span>'</span>잡는 방식에 대한 규제 중심 관리</span>' </span>체계에서 </span>'</span>잡는 양에 대한 관리</span>' </span>방식으로 전환해 세계무역기구 수산보조금 협정 이행</span>⸱</span>기후위기 등에 대응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하반기부터 어획 데이터를 수집해 전체 어종</span>·</span>업종에 대한 총허용어획량제도</span>(TAC) </span>도입을 준비하고 </span>1500</span>여 건에 달하는 잡는 방식 규제는 </span>2030</span>년까지 </span>50%</span>를 과감히 조정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개혁 및 국가 정상화 과제 추진</span>…</span>여름철 재해 대응 강화</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환경도 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인권침해가 적발될 경우 사업장 면허 취소와 송</span>·</span>출입업체 퇴출 등 강력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고용</span>·</span>일자리지원센터에 외국 국적 상담사를 추가 배치해 외국인 노동자가 쉽게 애로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span>, </span>어선원 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외국인 어선원 건강상황을 진단해 인권침해 여부를 확인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저 인프라에 대한 국가 관리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저케이블</span>⸱</span>해저송전망 등 해저인프라 설치가 증가하고 있으나</span>, </span>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체계적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해저인프라 간 중첩</span>·</span>충돌 가능성 등 위험성이 높은 상황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에 하반기부터 해저인프라 공간정보 </span>DB</span>를 구축하고 내년에는 디지털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며</span>, </span>해저인프라 설치</span>·</span>유지 기준 방안을 담은 관리체계 개선방안도 연내 마련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바다 관리에 대한 사각지대도 없애 나간다</span>. </span>육지의 계곡처럼 바다의 공유수면도 불법 점</span>·</span>사용이 심각한 상황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하반기에 지방정부와 함께 공유수면 불법 점</span>·</span>사용 의심사례를 전수조사해 불법시설물 대처방안을 마련하고</span>, 9</span>월부터는 원상회복을 담보할 수 있도록 이행보증금 예치도 의무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항만 배후단지의 불법 전대도 근절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항만 배후단지는 물류 활성화를 위해 토지</span>·</span>건물 등 사용권을 인근 지역보다 저가로 임대해 주고 있으나</span>, </span>일부 업체에서 이를 악용해 제</span>3</span>자에게 불법 재임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불법전대 근절을 위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불법전대 금지를 법령에 명문화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여름철 재해에 대한 대응도 한층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고수온과 적조</span>⸱</span>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하고</span>, </span>양식어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고수온 대응장비 지원과 양식보험 보장범위를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재해 취약시설 </span>5295</span>곳과 여객선</span>·</span>어선 등 </span>834</span>척을 집중 점검하고 </span>24</span>시간 상황관리 태세도 유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양쓰레기를 줄여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힘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양쓰레기 발생부터 수거</span>·</span>처리까지 전</span>(</span>全</span>)</span>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span>, </span>육상에서 유입되는 쓰레기 저감과 연안 정화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해양쓰레기 수거인력과 정화선 건조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48475"></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span>"</span>올해 상반기는 해양수산 분야 대전환</span>·</span>대도약의 기반을 만든 시기</span>"</span>라며 </span>"</span>하반기부터는 대도약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업무보고에서 발표한 과제들을 적극 이행해 연안과 바다를 혁신하고 초격차 해양부국이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1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8'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154725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1547250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남녀 임금 격차 줄이는 '고용평등공시제' 추진…'모두의 생리대' 내년 전국 확대]]></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성평등가족부가 </span>16</span>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복지부</span>·</span>식약처</span>·</span>국민권익위와 합동으로 </span>2026</span>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하고 교제폭력</span>, </span>디지털성범죄</span>, </span>위기청소년</span>, </span>아이돌봄 같은 체감 과제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span>. '</span>모두의 생리대</span>' </span>전국 확대와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등 성평등 기반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성평등부는 대통령 지시사항 </span>31</span>건 가운데 </span>28</span>건을 마쳤다</span>. </span>이행률은 </span>90%</span>로</span>, </span>스토킹 피해자 보호명령제 도입 같은 남은 과제도 추진 중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보고는 상반기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 체감 성과를 집중적으로 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span>. </span>성평등</span>, </span>안전</span>, </span>가족 지원을 한 축으로 묶고 관계부처 협업 과제도 함께 제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span>고용평등공시제</span>' </span>도입 성별격차 완화</span>…</span>'</span>모두의 생리대</span>' 2027</span>년 전국 도입</span></p><p class="0"> </p><p class="0">성평등부는 하반기에 성평등 거버넌스를 손보고 노동시장 성별 격차를 줄이는 제도 마련에 속도를 낸다</span>. </span>위원회 기능 강화</span>, </span>전담부서 확대</span>, </span>공시제 도입</span>, </span>기업문화 확산 교육이 핵심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상반기에는 성평등 정책 기반 복원과 피해자 보호체계 정비가 먼저 이뤄졌다</span>. 5</span>년 만에 양성평등위원회를 대면 개최했고 성주류화</span>·</span>고용평등</span>·</span>성평등문화 분야 전문위원회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성평등위원회는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는 컨트롤타워로 기능을 넓힌다</span>. </span>성평등부는 개선권고 기능을 새로 두고 현재 </span>9</span>개 부처에만 있는 성평등정책 전담부서를 </span>24</span>개 부처로 확대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론장과 국민제안</span>, </span>현장 소통 결과를 바탕으로 </span>'</span>가제 성별균형 성평등정책</span>(</span>안</span>)'</span>도 마련한다</span>. </span>남성 돌봄 참여 확대와 직무</span>·</span>진로의 성별 분리 완화 같은 과제가 검토 대상에 올랐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달부터 시행한 </span>'</span>모두의 생리대</span>' </span>시범사업은 </span>2027</span>년 전국 확대를 겨냥한다</span>. </span>성평등부는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적용 범위와 운영 방식을 다듬을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고용평등공시제는 하반기 안에 법적 근거 마련을 추진한다</span>. </span>직종</span>·</span>직급별 근로자 수와 고용형태별 남녀 평균</span>·</span>중위임금 비율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설계하고 노동계</span>·</span>경영계 설명회와 간담회도 이어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시제 안착을 위해 자가진단 도구와 전문 컨설팅</span>, </span>우수기업 인센티브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span>. </span>지역 중소기업 약 </span>500</span>곳을 대상으로 성평등 기업문화 확산 교육도 실시한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2807123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하반기 성평등가족부 업무보고 발표자료(자료=성평등가족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span>AI </span>시스템으로 아동 성착취 감시망 촘촘히</span>…</span>스토킹</span>·</span>교제폭력 대응 강화</span></p><p class="0"> </p><p class="0">성평등부는 하반기 정책의 무게중심을 디지털성범죄와 교제폭력 대응 강화에 뒀다</span>. </span>차단과 수사</span>, </span>피해 지원</span>, </span>제도 보완을 동시에 밀어붙여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불법촬영물 등 삭제 요청에 반복적으로 불응하는 불법 유해사이트를 더 빨리 차단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span>. </span>성평등부 장관이 직접 차단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핵심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약 </span>3</span>만 </span>5000</span>개 불법 유해사이트를 심층 분석해 광고수익 차단과 사이트 개설 행위 처벌 강화 방안도 마련한다</span>. </span>유통 구조와 수익 흐름을 함께 겨냥해 제재 실효성을 높이려는 조치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성평등부와 경찰</span>, </span>방미통위</span>, </span>방미심위가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는 예방</span>·</span>수사</span>·</span>차단</span>·</span>피해 지원의 상시 협력 체계를 이어간다</span>. </span>온라인 아동</span>·</span>청소년 성착취물 조기 탐지와 신고를 위해 </span>AI </span>기반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사이버 상담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스토킹과 교제폭력 대응도 강화한다</span>. </span>성평등부는 지난 </span>7</span>월</span> 13</span>일 관계부처가 합동 수립한 </span>'</span>스토킹</span>·</span>교제폭력 강화 방안</span>'</span>을 추진하고 교제폭력 처벌과 피해자 보호의 입법 공백 해소를 위해 협의를 이어간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친밀관계폭력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span>원인과 대응 과정을 종합 분석하는 </span>'</span>친밀관계 폭력 사망사건 사례분석</span>'</span>을 처음 실시한다</span>. </span>스토킹</span>·</span>교제폭력 피해자 치료회복 프로그램과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고위험 징후 홍보물 </span>'</span>레드플래그 </span>10'</span>도 배포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전면 폐지</span>…</span>청소년</span>성장 및 안전 강화</span></p><p class="0"> </p><p class="0">고위기청소년과 고립</span>·</span>은둔</span>, </span>학교밖</span>·</span>가정밖 청소년 지원은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한다</span>. AI</span>로 자살</span>·</span>자해</span>·</span>마약 같은 위험신호를 탐지하고 </span>1388 </span>전화상담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긴급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청소년회복지원시설은 </span>2026</span>년 </span>18</span>개에서 </span>2027</span>년 </span>20</span>개로</span>, </span>청소년자립지원관은 </span>13</span>개에서 </span>14</span>개로 늘린다</span>. SNS·AI </span>과의존 청소년 대상 집중치유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중등용 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도 우선 개발해 보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이돌봄 분야에서는 돌봄수당 인상 등 아이돌봄사 처우개선을 계속 추진한다</span>. </span>보수교육을 내실화하고 민간서비스제공기관 컨설팅을 병행해 서비스 질도 함께 끌어올릴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매월 셋째 주를 </span>'</span>가족관계교육 주간</span>'</span>으로 지정해 참여형 이벤트와 교육 참여 인센티브를 운영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한부모가족 지원은 양육비 선지급 지원기준 완화와 주거지원 확대에 무게를 뒀다</span>. '</span>양육비이행법</span>' </span>개정에 따라 </span>10</span>월 </span>29</span>일부터 소득 기준을 없애고 주거지원 물량도 </span>326</span>호에서 </span>346</span>호로 늘린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역주도 성장 과제로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고숙련</span>·</span>실무 여성인재 직업교육훈련을 계속 개발한다</span>. </span>인구감소지역 </span>11</span>곳의 청소년 활동 지원과 가정밖청소년</span>·</span>자립준비청년 지원 격차 해소를 위한 법령 정비도 병행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5842"></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span>"</span>교제폭력과 디지털성범죄</span>, </span>위기청소년</span>, </span>아이돌봄과 같이 국민 삶과 직결된 과제에서 관계부처와 지방정부</span>, </span>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해 반드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2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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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남시, AI와 K-컬처 접목하여 수도권 최고의 기업·일자리 도시로 도약]]></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01375673.jpg" alt="하남시, AI와 K-컬처 접목하여 수도권 최고의 기업·일자리 도시로 도약"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하남시가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수도권 동부 경제중심 도시’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p><p>&nbsp;</p><p>시는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국가정원 조성을 통해 문화·관광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립하고, AI 첨단산업과 핵심 기업 유치를 통해 수도권 최고의 기업·일자리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nbsp;</p><p>하남시는 최근 발표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연구”에서 재정자립도 A등급을 받았으나, 인구와 사업체·고용은 C등급,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D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이같은 결과는 대기업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p><p>&nbsp;</p><p>하남시는 현재 AI 혁신클러스터를 세우고 있으며, K-컬처 복합 콤플렉스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산업을 융합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p><p>&nbsp;</p><p>이현재 하남시장은 “기업과 산업, 일자리가 유기적으로 성장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3:44</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37567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137567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대전 자운대에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추진…첨단 강군 리더 양성]]></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대전 자운대에 통합 국군사관학교 설립이 추진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안규백 국방부장관은 </span>16</span>일 미래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장교 양성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span>'</span>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span>'</span>을 발표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번 발표는 긴밀한 당정협의를 거쳐 국방부장관과 한정애 정책위의장</span>, </span>진성준 국방위원장이 공동으로 진행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안규백 장관은 </span>"</span>안팎으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지금이 사관학교 교육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할 시점</span>"</span>이라고 강조하며 </span>"</span>지</span>·</span>해</span>·</span>공 군종을 넘어 우주</span>, </span>사이버</span>, </span>전자기스펙트럼까지 전장 영역이 확대되며 </span>AI·</span>드론 등 현대전 양상이 급속히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과학기술과 인문교양으로 무장하여 전영역을 통합할 수 있는 인재</span>, </span>전작권 회복 후 한미연합작전을 주도할 수 있는 정예장교</span>, </span>나아가 각 군과 국방 영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국가인재 양성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3436423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자료=국방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국방부는 변화하는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span>'</span>미래 첨단과학기술 강군의 국방리더</span>'</span>를 양성하는 세계 일류 첨단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 교육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span>, </span>전문성과 기술 감수성이 구비된 장교를 양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본소양 교육과 함께 </span>AI·</span>드론</span>·</span>양자 등 급변하는 과학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span>, </span>이를 토대로 전문화된 각 군 특성화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span>'</span>통합 교육 플랫폼</span>'</span>을 구축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교육 일선에 참여할 민간 교수 비율을 현재 약 </span>24% </span>수준에서 </span>50% </span>이상으로 높이고</span>, </span>우수 교수진 확보를 위해 교육공무원 신분과 국립대 수준 처우를 보장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대전광역시 자운대에 설치할 예정으로</span>, 2900</span>여 명 생도를 양성하기 위해 </span>3000</span>여 명 지원인력이 분산 운용되었던 각 군 사관학교 교수진과 인력</span>, </span>시설 등을 통합운용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장기적으로 국군사관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과정을 수용하는 국방교육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안규백 장관은 </span>"</span>국군사관학교 창설은 국방교육 대개혁을 위한 첫 걸음</span>"</span>이라며 </span>"</span>미래세대의 인재들이 원하고 부모들이 믿고 응원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기관을 설립하겠다</span>"</span>는 의지를 표명했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773"></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국방부는 앞으로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하면서</span>, </span>미래 전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회를 이끌어 갈 국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하여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3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3436423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3436423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찰관 가족 사건 상피제 도입…'제식구 감싸기' 근절]]></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앞으로 경찰관 배우자나 직계가족이 관련된 사건은 다른 경찰관서가 수사하고</span>, </span>경찰 수사 비위를 전담하는 내부비리수사대와 외부 독립 감시기구가 새로 마련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경찰 수사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고 기관 간 견제체계를 구축해 국민 신뢰 회복에 나선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span>16</span>일 정부서울청사에서 </span>'</span>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span>'</span>을 발표하고</span>, </span>경찰 내부 비리 척결과 수사 시스템 전면 쇄신 방안을 밝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윤 장관은 최근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증거인멸과 부실</span>·</span>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 유가족과 국민에게 사과하며 </span>"</span>부실 수사로 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경찰 내부 비리를 근절하고 수사 시스템을 근본부터 바로잡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000329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 페이스북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정부는 우선 지역 연고를 통한 유착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 순환인사제를 도입하고</span>, </span>사건관계인이 담당 경찰관의 배우자나 직계 존</span>·</span>비속인 경우 즉시 보고하도록 하는 상피제를 시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당 사건은 시</span>·</span>도경찰청이 직접 수사하거나 다른 경찰관서로 이송해 </span>'</span>제식구 감싸기</span>'</span>와 사건 은폐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수사본부장 직속으로는 </span>'</span>내부비리수사대</span>'</span>를 신설해 전국 경찰의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를 전담 수사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감찰과 범죄정보 등을 활용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span>, </span>내부비리 신고 포상금을 확대하는 한편 변호사를 통한 익명 대리신고도 활성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수사 감찰 기능도 국가수사본부 내부가 아닌 경찰청 인권감사관이 총괄하도록 개편해 감찰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높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변호사의 사법경찰 평가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사건관계인 인권보호 설문조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경찰 수사에 대한 평가와 환류를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감사원도 기존 행정감사 외에 수사 절차와 수사정보 유출</span>, </span>사적 조회 등 수사 비위에 대해 경찰청과 협력감사를 실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경찰 수사에 대한 외부 통제도 대폭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경찰위원회에는 경찰 수사를 독립적으로 감시하는 </span>'</span>경찰 수사 인권</span>·</span>감찰 조사기구</span>'</span>를 설치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민간 출신 조사관이 인권침해와 부실</span>·</span>불공정 수사</span>, </span>검사의 보완수사 요구 미이행 등을 독립적으로 조사하고</span>, </span>국가경찰위원회는 조사 결과를 심의해 경찰청에 징계와 인사조치</span>, </span>제도개선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경찰위원회의 권한과 역할도 확대해 수사 정책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경찰수사심의위원회도 법률에 근거를 마련해 기능을 실질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위원 구성은 다양한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확대하고 무작위 선발 방식으로 공정성을 높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특히 사회적 약자 사건을 전담하는 소위원회를 신설해 피해자가 추가로 의견을 진술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수사기관 간 견제와 협력 체계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앞으로 공소청 검사가 보완수사를 요구했음에도 공정한 수사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수사팀이나 수사관서 변경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span>, </span>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은 기관 간 합동협력수사를 통해 수사 공백을 막는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경찰은 검사의 보완수사 요구와 요청 사항에 대해서도 상시 점검</span>·</span>관리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정부는 경찰청 내 </span>'</span>경찰 수사 신뢰제고를 위한 쇄신 </span>TF'</span>를 구성해 경찰 수사역량 강화와 사회적 약자 대상 사건 처리 절차 개선 등 후속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2414"></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윤 장관은 </span>"</span>오늘 대책은 끝이 아니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시작</span>"</span>이라며 </span>"</span>정에 흔들리는 경찰이 아니라 정의에 목숨 거는 경찰로 쇄신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수사체계를 만들겠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5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9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00329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003296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5극 3특' 중심 국토공간 대개혁…3기 신도시 등 조기 착공]]></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3</span>기 신도시 등 주요 지구 착공 시기가 </span>1~2</span>년 앞당겨지고</span>, </span>서울 내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가 이달 발표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토교통부는 </span>16</span>일 이같은 내용의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대통령에게 보고했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span>미래를 짓다</span>, </span>모두를 잇다</span>'</span>를 주제로 지역에 더 많은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만들고</span>, </span>국민의 집 걱정과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span>'4</span>대 개혁 및 </span>4</span>대 전략</span>' </span>과제를 집중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5</span>극 </span>3</span>특 중심의 지방 주도 성장</span></p><p class="0"> </p><p class="0">우선 </span>5</span>극 </span>3</span>특 중심의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국토공간을 대개혁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기업형 첨단도시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대도약 </span>3</span>대 메가프로젝트를 빈틈없이 지원하고</span>, </span>광주 군공항 부지를 획기적 속도로 </span>'</span>호남권 반도체 첨단거점</span>'</span>으로 조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도로</span>·</span>철도</span>·</span>공항 등 교통 인프라 중장기 투자 방향을 지방권 중심으로 설정하여 인프라 확충 계획을 연내 순차 발표하고</span>, </span>가덕도</span>·</span>대구경북</span>·</span>새만금 등 지역별 신공항 건설과 지방공항 활성화를 통해 균형발전을 선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행복도시는 국가상징구역 조성 착수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추진을 통해 명실공히 균형성장 상징도시로 육성하고</span>, </span>새만금은 로봇</span>·</span>수소</span>·AI </span>등 기업 투자를 통해 지방투자 선도모델로 육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혁</span></p><p class="0"> </p><p class="0">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교통 서비스 구조를 개혁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코레일</span>-SR </span>통합을 </span>9</span>월까지 완료하고</span>, </span>노후 차량 </span>280</span>칸을 </span>2028</span>년까지 리모델링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신규 차량 </span>184</span>칸 발주도 </span>2027</span>년까지 추진하는 한편</span>, </span>철도 차량 산업구조도 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고속도로 휴게소는 국민과 입점업체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으로 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공관리회사를 통해 직계약 구조로 전환하는 한편 평균 </span>33% </span>수준인 임대료는 </span>8~9% </span>수준으로 낮춰 소상공인 부담을 줄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도로</span>·</span>철도 전관문제도 확실하게 근절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인천공항 주차장 부족 해결을 위해 선호도가 높은 단기 주차장 면수를 </span>8156</span>면으로 </span>50% </span>확대했고</span>, 2033</span>년까지는 </span>7000</span>면 이상 증설한다</span>.</span></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192059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span>투명하고 합리적인 제도 확립</span>…</span>공동체 신뢰 강화</span></p><p class="0"> </p><p class="0">부동산</span>·</span>자동차보험 등 관련 불법</span>·</span>편법행위를 정상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인중개사 카르텔</span>, </span>정비조합 불법행위</span>, </span>실거주 의무 위반</span>, </span>부동산 알박기</span>, </span>소규모 쪼개기 개발 등 부동산 </span>5</span>대 불법행위를 집중 관리하고 거래질서 왜곡 행위엔 엄정 조사와 대응을 지속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단순 타박</span>·</span>염좌에 </span>8</span>주를 초과하는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엔 전문 의료인의 검토 절차를 도입하여</span>, </span>보험제도 신뢰성을 높이고 사회적 비용을 줄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유가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제재 수준을 </span>'</span>지급정지 기간 </span>2</span>배 연장</span>'</span>으로 상향하고 상시 현장점검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세관 전용 판독실 설치</span>, </span>화폐 탐지 </span>AI </span>기술 도입으로 외화 밀반출 단속도 철저히 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작은 일상부터 바꾸는 확실한 행정</span></p><p class="0"> </p><p class="0">작은 일상부터 바꾸는 확실한 행정</span>(</span>일확행</span>)</span>을 구현하기 위해 국민체감형 과제를 발굴하여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일확행 과제로 중고차 시장을 투명하게 개선하여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중고차 총액표시제</span>(</span>수수료 포함</span>) </span>의무화</span>, </span>차량 성능점검 기준 구체화</span>, </span>판매자 하자보증 책임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span>'</span>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span>'</span>을 </span>7</span>월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재건축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 기준으로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공공보행통로 미개방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여 공공성을 확보하고</span>, </span>과도한 공공기여시설과 고비용 복리시설 설치를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불필요한 사업비 증가를 줄인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모두가 집 걱정없이 살 수 있는 대한민국</span></p><p class="0"> </p><p class="0">국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한 주택을 더 빠르게 공급해</span>, </span>국민 모두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3</span>기 신도시 등 주요 지구 착공 시기를 </span>1~2</span>년 단축하고</span>, </span>이주 지원</span>·</span>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정비사업 착공을 지원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비주택용지의 주택 용도 전환을 확대하고</span>, </span>도심복합사업의 서울 내 신규 후보지를 </span>7</span>월 중 발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맞춤형 주거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청년</span>·</span>중산층이 선호하는 도심 우수 입지에 고품질의 장기 거주 공공임대 유형을 신설하고</span>, </span>청년층 특성을 고려해 소득</span>·</span>자산 연계 등 공공주택 지원체계를 개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전세사기 걱정 없는 임대차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위험진단 서비스 </span>'</span>안심전세앱</span>'</span>을 </span>9</span>월 제공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임차인의 전세금을 전월세 안정화기구가 관리하여 전세보증금을 보호하는 안심신탁사업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모두의 안전 보장하고 현장 노동자 보호</span></p><p class="0"> </p><p class="0">건설현장의 안전과 공정한 근로환경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방 노후</span>·</span>취약시설물 정비 추진 및 해체공사 전</span>(</span>全</span>)</span>주기 안전관리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건설현장 안전을 강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발주자 직접지급제 의무화</span>, </span>국토부 직권처분 도입</span>, </span>페이퍼컴퍼니 근절 등을 통해 건설공사 불법 하도급 및 대금 체불을 근절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운수종사자 근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화물차 안전운임제 영구화 및 품목확대를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택배종사자 적정 작업시간을 제도화하는 한편</span>, </span>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전세버스에도 유가보조금을 지급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span>3000</span>대를 보급하고</span>, </span>색깔유도선</span>·LED </span>표지판 등 역주행 사고 방지시설을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차량 감속 유도장치 등 </span>2</span>차 사고 예방 장치를 도입하고</span>, </span>도로 지하차도 진입차단 시설 설치</span>·</span>관리 강화를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 </span>어디서나 누구나 편리하게 누리는 교통서비스</span></p><p class="0"> </p><p class="0">어디서나 누구나 편리하게 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교통 혁신도 실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span>'</span>모두의카드</span>'</span>는 기후부 그린카드</span>, </span>지방정부 무임교통카드와 연계하여 편의성을 높이고</span>, </span>환급 대상에 청소년을 추가하는 등 혜택 확대를 검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국가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 확대 및 수요응답형 버스</span>(M-DRT) </span>활성화를 통해 광역교통 편의를 제고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고속</span>·</span>시외버스 필수노선 도입 및 </span>'</span>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span>' </span>제정을 통해 교통 소외 해소 및 교통약자 보호를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통 혁신을 위해 지방공항을 외래 관광객 유치 거점으로 육성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외 신용카드의 대중교통 직접 결제 등 외국인 편의를 제고하고</span>, </span>관광객의 지역 간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편 확충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이를 위해 내년 </span>'</span>관광형 대중교통 시범도시</span>'</span>를 지정하고</span>, </span>중장기 관광교통 정책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를 정립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미래 성장을 위해 모빌리티 첨단산업을 선도하고 건설산업을 고부가가치화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자율주행 시대를 가속하기 위해 광주 실증도시에 연내 실증차량 </span>200</span>대를 투입하고</span>, </span>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최초로 배터리 리스 차량 판매를 개시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2028</span>년 </span>UAM </span>초기 상용화를 위한 시범운용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한편</span>, </span>이동로봇 상용화 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해외건설 산업을 고부가가치화하기 위해 신규 펀드를 조성하여 해외 국부펀드</span>·</span>국책은행</span>, </span>글로벌 디벨로퍼 등과 공동 투자하고 데이터 생산</span>·</span>유통</span>·</span>활용체계 구축</span>, </span>건설 로보틱스 활용 등 건설산업 첨단 대전환 전략을 마련한다</span>.</span></p><p class="0"> </p><p class="0">모듈러 주택 활성화를 위해 </span>'</span>모듈러 특별법</span>' </span>제정을 추진하고</span>, </span>모듈러 공공주택 발주를 올해 </span>3000</span>호로 </span>3</span>배 확대한다</span>.</span></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43661"></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span>"</span>국민주권정부 </span>2</span>년차에 접어든 만큼 </span>'</span>대체불가 대한민국</span>'</span>을 향한 본격 성장과 도약을 이뤄내야 할 중요한 시기로</span>, </span>균형 발전</span>⸱</span>주거 안정</span>⸱</span>국민 안전</span>⸱</span>교통 혁신</span>⸱</span>미래 성장 등 핵심 과제에 대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span>"</span>며 </span>"</span>국토부 모든 직원에게 조직 비전이 공유되고 수평적 소통 문화가 정착되는 한편</span>, </span>성과에 포상하는 체계를 확실하게 정착시킬 것</span>"</span>이라고 밝혔다</span>.</span></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1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8'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1920597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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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행정심판위원 모집]]></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05247511.jpg" alt="전남광주,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행정심판위원 모집"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7월 17일, 여순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를 가속화하고, 행정심판위원 및 지방소청심사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nbsp;</p><p>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연구의 법정 기한을 준수하기 위해 주요 6개 시군에 조사 인력을 집중 지원할 예정으로, 8월 말까지 조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2천610건의 신고 중 63%가 여수, 순천, 광양 등 6개 지역에서 접수됐다.</p><p>&nbsp;</p><p>배성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장은 “법정 조사 기한 이전인 8월 말까지 사실조사를 마치고, 피해자가 역사 속에 묻히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nbsp;</p><p>또한, 특별시는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행정심판위원 48명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지방소청심사위원회 위촉위원도 같은 날짜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p><p>&nbsp;</p><p>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에 대한 시민의 불만과 권익을 공정하게 심사하는 기구로, 모집 분야는 변호사와 법률 전문가 등으로 마련됐다.</p><p>&nbsp;</p><p>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3:42</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052475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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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2026 대구 여성경제인대회'에서 표창 수여]]></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32564962.jpg" alt="추경호 대구시장, '2026 대구 여성경제인대회'에서 표창 수여"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추경호 대구시장은 16일 오후 4시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2026 대구 여성경제인대회’에 참석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지역 여성기업인들을 격려했다.</p><p>&nbsp;</p><p>이번 대회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지회장 이창은)가 주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여성기업인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구시장은 이날 우수 여성기업인 3명에게 대구시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수상자는 기술혁신과 모범적인 기업경영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김명숙 자기성장연구소 대표, 곽미영 ㈜홈리빙팩토리움 대표이사, 서미옥 ㈜신한금속 대표이사이다.</p><p>&nbsp;</p><p>이 행사에는 추 시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여성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p>&nbsp;</p><p>추 시장은 축사에서 “한때 대구의 여성기업은 많은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해야 했지만, 지금은 수많은 난관과 장벽을 뚫고 급변하는 경제환경을 이겨내며 대구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에 우뚝 서 있다”며 “전체 기업의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된 여성기업인 여러분이 정말 존경스럽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p><p>&nbsp;</p><p>이어 “대구경제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오늘 대회의 슬로건처럼 기술로 성장하고 감성으로 연결하는 여성기업들이 대구 경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되어 달라”고 강조하며 “대구시도 변화와 성장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여성기업인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p><p>&nbsp;</p><p>한편, 추 시장은 취임 이후 경제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 중심의 경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9일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시작으로 회의를 정례화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규제 개선과 기업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3:44</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4'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3256496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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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주범 의원, 차도 위 버스정류소 안전 확보 방안 마련 촉구]]></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720253425.jpg" alt="김주범 의원, 차도 위 버스정류소 안전 확보 방안 마련 촉구"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달서구6)이 제10대 의회 개원과 함께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 곳곳에 설치된 <strong>차도 위 버스정류소</strong>의 시민 안전 위협 실태를 지적하며, 대구시에 체계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p>&nbsp;</p><p>김 의원은 대구시 내 총 4천여 개의 버스정류소 중 인도가 아닌 차도 가장자리에 설치돼 구조적인 위험을 안고 있는 버스정류소가 244개에 이른다고 강조했다.</p><p>&nbsp;</p><p>차도 위 버스정류소는 승객 대기 공간이 협소해 차도에 내몰린 승객들이 매일 위험한 공간에서 대기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장소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p><p>&nbsp;</p><p>김주범 의원은 “대구시에 설치된 차도 위 버스정류소 문제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언론과 시민들은 지속적으로 그 위험성을 지적했으나, 여전히 근본적인 대책이 부재한 상태”라고 말했다.</p><p>&nbsp;</p><p>김 의원은 “예산과 관리 권한을 핑계로 차도 위 버스정류소를 방치하는 것은 행정이 위험 요인을 지속시키는 행위”라며, 대구시에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한 전수조사 실시 ▲단기·중기·장기로 나눈 안전 문제 해결 계획 수립 ▲방호울타리 설치 및 노면 표식 등 최소한의 안전조치 즉각 시행 ▲구·군별 관리 실태 통일을 위한 대구시 차원의 통합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다.</p><p>&nbsp;</p><p>끝으로 김 의원은 “지금이 차도 위 버스정류소에 대한 본격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대구시가 명확한 책임을 가지고 시민 안전 확보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0:13:44</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6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7202534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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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왕송호수 연꽃 습지, 여름 풍경의 절경으로 떠오르다]]></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1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48049576.jpg" alt="의왕시 왕송호수 연꽃 습지, 여름 풍경의 절경으로 떠오르다"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의왕시 왕송호수 주변 일대에 조성된 연꽃 습지(초평동 366번지 일원)의 연꽃이 7월 16일, 개화 시기를 맞이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p><p>&nbsp;</p><p>총 1,194.1㎡ 규모로 조성된 ‘왕송호수 연꽃 습지’는 매년 7~8월이면 연분홍빛 연꽃이 장관을 이루는 의왕시 여름철 대표 자연 경관 명소다.</p><p>&nbsp;</p><p>특히, 연꽃과 함께 다양한 수생식물과 조류를 관찰할 수 있어,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진 친환경 생태 학습장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5:19</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현장취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현장취재]]></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4804957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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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흥 물축제, MyK FESTA와 손잡고 글로벌 K-축제로 도약]]></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48353386.jpg" alt="장흥 물축제, MyK FESTA와 손잡고 글로벌 K-축제로 도약" style="max-width:100%;" /></p><p>&nbsp;</p><p>&nbsp;</p><p>장흥군이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K-축제로 한 단계 도약시킨다.</p><p>&nbsp;</p><p>장흥군과 (재)장흥축제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주관한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자체 공모사업(MyK FESTA)’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p><p>&nbsp;</p><p>이번 사업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연계해 K-컬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p><p>&nbsp;</p><p>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탐진강을 중심으로 매년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와 수상 레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매년 수십만 명을 끌어모으고 있다.</p><p>&nbsp;</p><p>올해의 히트작인 ‘Jangheung Summer Splash with MyK FESTA’라는 특별 프로그램에서는 비투비(BTOB), 청하, 킥플립(KickFlip) 등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p><p>&nbsp;</p><p>뿐만 아니라, 빠삐용Zip에서는 ‘K-DRAMA in Prison’ 콘셉트로 새롭게 꾸며져,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와 웹툰 원작 드라마 〈참교육〉 촬영지를 현장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p><p>&nbsp;</p><p>장흥군은 인터랙티브형 K-컬처 콘텐츠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축제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p><p>&nbsp;</p><p>사순문 장흥군수는 “정상급 K-POP 공연과 독창적인 콘텐츠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여름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p>&nbsp;</p><p>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탐진강과 빠삐용Zip,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5:19</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생활/문화]]></section_k>
	   <section2><![CDATA[힐링/관광]]></section2>
	   <author><![CDATA[장윤경 기자]]></author>
	   <category><![CDATA[힐링/관광]]></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4835338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4835338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450910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17일 20시부로 호우에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p><p> </p><p>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저녁부터 19일까지 경기 북부에서는 150mm, 남부에서는 2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특히 18일 자정부터 낮 사이에는 시간당 20~8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측된다.</p><p> </p><p>강우는 18일 낮부터 저녁 사이 잠시 소강을 보인 후, 밤부터 19일 아침 사이 정체전선이 활성화되어 도내에 다시 호우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p> </p><p>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여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22명과 주요 부서·기관별 자체상황실 18명 등 총 40명이 근무하며, 시군별 강우량 및 기상특보, 시설물 통제, 주민대피 현황 및 피해 발생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p><p> </p><p>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여름 휴가철 연휴기간 호우에 대비해 16일 저녁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및 현장 대응력 강화 ▲선행강우에 따른 위험시설 사전 점검 및 필요 시 대피·통제 ▲수방자재 전진 배치 및 방재시설 가동상태 점검 등을 긴급 지시했다.</p><p> </p><p>또한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지난 호우에 이어 다시 많은 비로 인해 도내 곳곳에 위험지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강우 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전도위험 수목 및 노후된 옹벽·축대 등에 접근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p> </p><p>특히 연휴기간 중 하천이나 산간계곡의 야영장·캠핑장 이용자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기상이 예상될 경우 선제적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4:59</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8'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45091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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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우주항공기업 8개사와 판보로에어쇼서 글로벌 수주 도전]]></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03365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테크노파크와 도내 8개 우주항공 기업과 함께 오는20일부터 24일까지 영국 판보로 공항에서 개최되는 ‘2026 판보로 에어쇼’에참가한다고 밝혔다.</p><p> </p><p>‘판보로 에어쇼’는 파리 에어쇼, 싱가포르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에어쇼로불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항공 전시회다. 지난 2024년 행사에는 42개국 1,5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당시 도내 우주항공기업 12개사가 참가해 4,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p><p> </p><p>경남도는 지난 4월 모집공고를 통해 참가기업을 선정했으며, 우림피티에스,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 에이엔에이치스트럭처, 엔젤럭스, 율곡, 송월테크놀로지,디케이락, 한국카본 등 도내 우주항공기업 8개사가 참가한다.</p><p> </p><p>도는 경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본부와 함께 경상남도 우주항공산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에어쇼 참가 글로벌 기업의 기술·구매 수요를 사전에 발굴해 도내 기업과의 맞춤형 B2B 상담을 추진한다.</p><p> </p><p>특히, 기존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와 캐나다 에어로 몬트리올(Aero Montréal), 스페인 안달루시아 항공우주 클러스터(Andalucía Aerospace), 벨기에 등 해외 우주항공 클러스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이에 부합하는 도내 기업을 매칭해 실질적인 구매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이를 통해 단순한 전시 참가를 넘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의 신규 수주 창출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경남도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사천비행장에서 개최되는 ‘2026 사천에어쇼’와 올해 처음 열리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집중 홍보한다. 글로벌 우주항공기업과 클러스터를 대상으로 행사 참여를 홍보하고, 우주항공방위산업전 참가기업 유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p><p> </p><p>이동훈 경남도 우주항공산업과장은 “이번 판보로 에어쇼 참가의 핵심은 단순히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사전에 발굴하고 그 수요에 맞는 도내 기업을 미리 매칭해 실질적인 상담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기업이 실제 도움이 되고 수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요 기반의 맞춤형 해외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에어쇼 참가는 경상남도·진주시·사천시가 공동 지원하는 「경남 우주항공클러스터 지원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우주항공기업의 해외마케팅을 통한 신규 수주와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033651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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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월군,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전방위적 행보 나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480558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영월군은 7월 15일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우상호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김길수 영월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은 우상호 도지사와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우선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주천면과 무릉도원면 등 영월군 서부권역에서 발생한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의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지원과 항구적인 복구 대책 마련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이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일괄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포함된 ▲국도 31호선 '영월~방림 3구간' ▲국지도 88호선 '원주 신림~영월 주천' ▲국지도 88호선 '영월 김삿갓~내리' ▲국지도 88호선 '영월 한반도~남면' 등 4개 노선이 모두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br /><br />영월군은 이들 4개 노선이 모두 반영될 경우 제천~영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 교통망이 완성돼 강원 남부권의 관문 기능이 강화되고, 지역 주요 간선도로와의 연결성을 높여 고속도로 개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김길수 영월군수는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도 방문을 시작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민선9기 영월군은 군민 존중을 모든 정책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한 영월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는 물론 지역 주민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협력 채널을 활용해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4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4805587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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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2026 국방품질 종합학술대회’ 개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05957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국방기술품질원과 함께 ‘2026 국방품질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개회식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을 포함하여 군(軍) 관계자, 방산기업인 1,0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방품질 종합학술대회는 산·학·연·군·관이 한자리에 모여 국방연구·품질정보·현장기술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품질 분야 학술대회다.</p><p> </p><p>올해는 ‘K-방산, 수출 4대 강국 구현과 글로벌 국방품질 경쟁력 융합’을 주제로 방위산업의 글로벌 품질경쟁력 제고와 지속적 수출 촉진을 위한 전략적 대안과 협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개회식에 이어 연세대학교 박희준 교수가 ‘AX &amp; DX 시대의 K-방산 수출 글로벌 품질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학술대회의 문을 열었다.</p><p> </p><p>학술행사 첫 세션 주제인 ‘K-방산 수출전략 연구’에서는 경남도의 방산 수출 확장을 위한 민·관·군 거버넌스 구축과 수출 연계 방안이 소개됐다. 이어 ‘K-방산과 언론’ 특별세션을 포함해 ▲K-방산 수출전략 ▲국방품질인증·제도 ▲무기체계 공급망 관리 ▲빅데이터 기반 운용성 ▲유도탄약 안전품질 ▲항공·감항 ▲AI·SW/사이버 ▲국방신뢰성 ▲소음·진동 ▲우주위성 ▲표준화 등 총 13세션에서 주제 발표와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p><p> </p><p>또한, 전시관 부스에서는 경남도와 국방기술품질원의 K-방산 수출지원 전략과 기관별 핵심 업무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p><p> </p><p>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학술대회가 우리 방위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면서, 든든한 방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77'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059574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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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경남 이북도민 고향의 날 행사서 화합 다져]]></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03365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6일 오전, 창원 힐스카이웨딩&amp;컨벤션에서 열린 ‘제35회 재경남 이북도민 고향의 날’ 행사에서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이번 행사는 이북5도민회경상남도연합회가 주최했으며, 경남에 거주하는 이북도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누고 도민 간 화합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p><p> </p><p>행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 5쌍이 가족결연을 맺고 결연증서를 전달받았다. 가족결연은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이북도민과 지속적인 교류와 유대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p><p> </p><p>이어 이북도민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장수 이북도민 및 북한이탈주민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통일 염원 시 낭송과 ‘고향의 봄’ 제창으로 행사를 마무리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평화통일의 의지를 함께 나눴다.</p><p> </p><p>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종우 경상남도 행정국장은 “실향의 아픔을 딛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북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남도는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 모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p>박완수 도지사도 영상축사를 통해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경남도가 따뜻한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행사를 주관한 ‘이북5도 경상남도사무소’는 도내 43만 명에 달하는 이북도민의 권익 증진을 위한 실향민 애향 사업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 친목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033651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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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가축 폭염·호우피해 대응 비상 관리 체계 가동!]]></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1266207.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이상기후에 대비해 축산재해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하고, 16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세미나실에서 시군과 축산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축산재해 대응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p><p> </p><p>이날 회의에는 시군 축산부서와 농협경남본부 축산사업단, 축종별 생산자단체(한우·젖소·양돈·산란계·육계·양봉·오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여름철 축산재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p> </p><p>회의에서는 최근 기상 상황과 가축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시군별 여름철 재해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 기관별 대응체계를 재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지원, 복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p><p> </p><p>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여름철 축산재해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경남도는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지난 3월 여름철 축산재해 취약시설 157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고, 5월부터 ‘2026년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 대책’을 수립해 축산재해대책 전담반(T/F)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폭염·호우 등 기상특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1266207.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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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폭염 대응체계 본격 가동해 농업인 생명 지키기 총력]]></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2</link>
       <description><![CDATA[<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30858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관리관 운영과 쌀전업농 '주민생명 지킴이' 운영을 통해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p>올해 경북의 첫 폭염특보는 지난해보다 10일 빠른 6월 18일 발효됐으며, 7월 12일에는 포항과 경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7월 10일 기준 경북지역 농업인 온열질환자가 12명 발생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65세 이상 농가인구(18만 9천여 명)를 보유한 경북은 고령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현장 예방활동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p><p> </p><p>이에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5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사)한국쌀전업농 경상북도연합회 임원과 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대비 ‘주민생명 지킴이’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p><p> </p><p>또한 폭염특보 발효에 따라 지난 13일에는 현장관리관 21명을 시군에 긴급 파견해 농업인 안전관리와 폭염 대응 추진상황을 지도·점검했으며,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쌀전업농을 비롯한 8개 농업인단체를 대상으로 긴급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농작업 자제와 폭염 행동요령을 신속히 안내했다.</p><p> </p><p>폭염 단계별 행동요령도 강화하고 있다. 폭염주의보 시에는 야외 및 고온 실내 농작업 시간을 단축하거나 작업시간을 조정하도록 안내하고, 폭염경보 시에는 농작업 자제를, 폭염중대경보 시에는 농작업 중지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p><p> </p><p>주민생명 지킴이는 도내 21개 시군 쌀전업농 회원 1만58명이 참여해 폭염 취약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을별 순찰을 실시하고 농작업 자제를 유도한다. 또한 충분한 휴식과 2인 1조 작업을 안내하고, 고령농 등 취약농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을 펼친다.</p><p> </p><p>아울러 온열질환자 발생 시 냉수 제공과 그늘 이동 등 응급조치 후 신속한 119 신고를 실시하고, 폭염 예방 홍보물 배부와 시군·마을순찰대 합동 예찰 및 현장점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폭염 예방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 </p><p>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폭염은 농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재난인 만큼 무엇보다 현장에서의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현장관리관 운영과 주민생명 지킴이 활동을 중심으로 고령농업인과 취약농가를 더욱 촘촘하게 살피고, 올여름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19'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30858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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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골든타임을 지켰다”… 경북 하트세이버 왕 4명 선정]]></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1</link>
       <description><![CDATA[<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533227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5일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4명을 '경북 하트세이버 왕'으로 선정하고 배지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p><p> </p><p>2026년 상반기 하트세이버 왕에는 포항남부소방서 소방위 김진아, 소방교 이효은, 김천소방서 소방장 이춘우, 영천소방서 소방장 장아영 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하트세이버 왕'은 심정지 환자를 5명 이상 소생시킨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도로, 경북소방본부는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심정지 환자 5명 이상을 소생시킨 대원에게는 '그레이트 하트세이버(Great Heartsaver)', 10명 이상을 소생시킨 대원에게는 '마스터 하트세이버(Master Heartsaver)'를 수여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자 4명은 모두 그레이트 하트세이버에 이름을 올렸다.</p><p> </p><p>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내 적절한 응급처치가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이들의 침착한 판단과 숙련된 현장 대응은 구급대원의 높은 전문성과 사명감을 보여준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p> </p><p>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위급한 순간에도 흔들림 없이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보건복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윤경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니어보건복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2'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53322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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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 성료]]></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5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12569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완도군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가 선수들의 열정과 관람객들의 응원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이틀간 전국에서 각지 선수 500명과 대회 관계자 및 응원단 1,000명 등 1,500여 명이 완도를 찾아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p><br />경기는 참가자들의 기량에 따라 상급자, 중급자, 초보자 팀전으로 나뉘어 역동적인 레이스와 스쿼트, 철봉, 역도 등을 겨뤘다.</p><p><br />군은 주최 측과 협의하여 시상금 중 일부(1천만 원)로 완도 전복을 구매해 선수와 관람객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전복의 우수성도 알렸다.<br /><br />한편 대회 기간 방문객들이 완도에 체류하며 지역 상권을 이용하여 최소 4억 5천만 원에서 최대 6억 6천만 원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br /><br />군 관계자는 “대회 운영 결과를 분석해 종목 다변화 및 장소 다각화를 검토하는 등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3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생활/문화]]></section_k>
	   <section2><![CDATA[문화]]></section2>
	   <author><![CDATA[정진환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1'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312569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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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벼 병해충 함께 막는다… 공동방제 추진]]></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4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231968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장성군이 오는 20일부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br /><br />군은 총사업비 7억 66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벼 재배 농업인 4179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방제 규모는 일반벼 3400ha(헥타르), 친환경벼 300ha다.<br /><br />작업은 읍면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광역방제기와 농업용 드론 등을 활용한다. 일반벼는 1ha 당 19만 원을 기준으로 약제비 10만 원과 방제비 9만 원의 50%를 보조한다. 친환경벼는 1ha당 45만 원을 기준으로 방제비 9만 원씩 5회 분을 전액 지원하며, 약제는 별도 지원된다.<br /><br />군은 일반약제가 바람에 날려 친환경농가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현장 관리, 점검 및 지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8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는 2차 공동방제 지원사업과 연계해 방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방제 일정을 알리는 등 홍보에도 힘쓴다.<br /><br />장성군이 이처럼 벼 병해충 방제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이유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벼 병해충은 한 번 발생하고 나면 이후 대응에 한계가 있어 농가 피해가 막심하다. 적기 공동방제를 통해 병해충의 초기 밀도를 낮추고, 예방 효과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br /><br />김한종 장성군수는 “공동방제를 통해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32: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산업]]></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장윤경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니어산업]]></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1'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3231968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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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고찬석 의원, 경기도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선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49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24322675.jpg" alt="고찬석 의원, 경기도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선출" /></p><p> </p><p> </p><p>경기도의회는 16일 오후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고찬석 의원을 제12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p><p> </p><p>고찬석 위원장은 용인 출신의 재선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후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전반기 제1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회 등에서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이번에 재입성한 고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중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p><p> </p><p>그는 “경기도의 성장과 경쟁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자 도민의 안전과 일상을 책임지는 건설교통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출된 만큼, 함께 선임된 동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p> </p><p>제12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는 고찬석 위원장을 비롯해 김순현, 김지호, 김진후, 김철환, 김해련, 성복임, 오진택, 유재수, 윤순옥, 이대한, 조명자, 채명기, 최수연, 한승훈 의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30:06</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0'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2432267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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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재난대응 우수사례, 전국 지방정부와 공유]]></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4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41384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행정안전부가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안전교육에서 영암군의 집중호우 대응 사례가 전국 지방정부 우수사례로 소개됐다.<br /><br />우승희 영암군수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교육'에서 전국 시·군·구 단체장 68명을 대상으로 2023~2025년 집중호우 대응 경험을 발표했다.<br /><br />우 군수는 2023년과 2024년 집중호우 당시 대응 경험과 함께 올해 선제적 주민대피와 민관 협력, 상습 침수지역 정비 등을 통해 피해를 줄인 사례를 소개했다.<br /><br />특히 과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배수시설을 정비하고 위험지역을 사전에 점검하는 한편, 자율방재단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해 재난 대응력을 높인 과정을 설명했다.<br /><br />이번 교육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교육으로,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산림청·소방청·기상청 등이 참여해 국가 재난안전 정책 방향과 현장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br /><br />교육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난 대응 역할과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응 방안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br /><br />우승희 영암군수는 "재난 대응은 비가 시작된 뒤보다 비가 오기 전 준비가 더 중요하다"며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고 반복되는 피해 원인은 끝까지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3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1' url='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3413842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xn--9z2biy81orxm.com/data/dementianews_com/mainimages/202607/202607163413842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서귀포시,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위한 통합 기준(안) 마련]]></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4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705529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서귀포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영 관광지와 도심 공원 등에 반려견 산책로 등 친화 시설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는 가운데, 청정축산과에서는 반려견 출입 가능 여부와 준수사항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통합 기준(안)을 마련하여 지난 13일 각 부서 담당자와 공공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p><p> </p><p>이번 교육은 현장 담당자와 공공근로자가 이용자에게 안내할 내용을 통일하기 위한 조치로서 목줄 착용, 배변 수거, 안전사고 예방, 이용 질서 유지 등 현장에서 즉시 지도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반려인에게는 책임 있는 이용 방법을 알리고, 비반려인에게는 불편을 최소화하는 공동 이용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p><p> </p><p>※ 시범 운영 관광지 및 공원 : 천지연폭포, 칠십리시공원, 월라봉 산책로</p><p> </p><p>공공근로 인력은 이달 1일부터 공원에 배치돼 기본적인 펫티켓 안내와 순찰 업무를 맡고 있다. 이는 단순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이기 위해 현장 계도를 함게 진행하는 점이 특징이다.</p><p> </p><p>한편, 이번 시범 운영은 반려인들의 공원 이용 수요에 따라 반려견 동반 산책 증가를 무조건 막는 것이 아니라, 증가한 수요를 공원 안에서 더 안전하고 질서 있게 받아들이기 위해 이뤚는 것으로서 이를 위해 공공근로 인력을 배치하고 계도 · 순찰을 통해 목줄 착용과 배변수거 같은 기본 펫티켓 준수를 강화하여 공원 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충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문혁 서귀포시 청정축산과장은 "현장 담당자들이 통합기준(안)을 숙지함으로써 반려인에게는 책임을 안내하고, 비반려인에게는 불안과 불편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3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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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진주시, ‘지역안전지수 TF 추진단’ 실무회의 개최]]></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4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3833266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진주시는 16일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태스크포스(TF) 추진단’의 3분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회의는 올해 세 번째로 열린 TF 실무회의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분야별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실무회의에는 시 행정과, 도로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분야별 추진 실적과 지표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분야별 통계자료의 반영 시기가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각 지표의 산정기준과 반영 시기를 사전에 면밀히 관리하고, 실적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 간 정보를 공유하는 등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br /><br />또한 범죄와 감염병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지표 개선 방안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으며, 분야별 현황과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지역안전지수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책임감을 가지고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자살 등 6개 분야의 안전 관련 통계를 종합 분석해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분야별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안전지수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38: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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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 시상]]></title>
       <link>https://xn--9z2biy81orxm.com/2554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6412694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제주시는 7월 16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br /><br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집행률은 64.6%로, 총 대상액 6,998억 원 중 4,522억 원을 집행했다.<br /><br />이번 신속집행 평가는 총 70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평가 결과 21개 부서가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로 선정됐다.<br /><br />최우수 부서(7개)는 ▲감귤유통과 ▲공원녹지과 ▲제주아트센터 ▲우당도서관 ▲애월읍 ▲이도2동 ▲삼도2동이다.<br /><br />우수 부서(7개)는 ▲건설과 ▲차량관리과 ▲환경지도과 ▲기초생활보장과 ▲한림읍 ▲삼양동 ▲이도1동이다.<br /><br />장려 부서(7개)는 ▲여성가족과 ▲청정축산과 ▲관광진흥과 ▲보건행정과 ▲조천읍 ▲용담2동 ▲도두동이다.<br /><br />제주시장 직무대리 현원돈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속집행에 열정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하반기 재정집행에도 민생경제와 직결된 예산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4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시니어일반]]></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최기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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