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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주민과 소통하며 가로등·보안등 문제 해결 나서

최기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7/09 [15:19]

여주도시공사, 주민과 소통하며 가로등·보안등 문제 해결 나서

최기석 기자 | 입력 : 2026/07/09 [15:19]

여주도시공사, 주민과 소통하며 가로등·보안등 문제 해결 나서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6월 24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장협의회에 참석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가로등 및 보안등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마을의 이장들에게 보안등 고장신고 절차를 자세히 설명하고, 신고방법에 대한 리플릿을 100매 배포했다. 또한 농작물 피해로 인한 빛가림 설치 안내와 함께 보안등 신규 설치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청취하고 그에 대한 조치 사항을 설명했다.

 

특히 장마철을 맞아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 참석자는 “여주도시공사에서 직접 찾아와 건의사항을 듣고 즉시 해결책을 논의해 주니 든든하다”라고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협의회에서 전달받은 보안등 거미줄 제거와 같은 건의사항을 순차적으로 검토하여 신속히 조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밝은 거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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