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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윤 칼럼(24-42)> 기부와 헌신

최기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03:03]

<박명윤 칼럼(24-42)> 기부와 헌신

최기석 기자 | 입력 : 2024/07/10 [03:03]

▲  박명윤 한국파인트리클럽 명예총재,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치매신문

 연세대학교(延世大學校) 대외협력처가 발행하는 <섬김과 나눔, 기부와 헌신> 6월호 ‘연세 Give(기부소식)’에 필자가 지난 6월 11일 윤동섭 연세대 총장께 연세대학교회(Yonsei University Church) 의료선교기금 1억원 기부 약정서를 전달하는 기사와 대학생 기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실렸다. 

 

필자는 매월 100만원을 이웃돕기 기부금으로 은행에 저금하여 연말에 1000만원은 고액기부로 그리고 200만원은 소액기부에 사용하고 있다. 이에 지난 1999년 12월 회갑(回甲)을 맞아 1억원을 장학기금, 복지기금 등에 기탁했다. 그후 고회(古稀)와 팔순(八旬)에도 각각 1억원씩 기부했다.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의료선교기금’에는 그동안 5천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부터 5년간 매년 1천만원씩 기탁하여 2028년에 1억원을 달성하게 된다. 한편 재산(財産)기부와 더불어 재능(才能)기부의 일환으로 필자의 연구분야인 ‘보건영양(Public Health Nutrition)’관련 <건강칼럼>을 매주 집필(현재 953회)하여 Facebook에 올려 누구나 읽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靑松 朴明潤(서울대 保健學博士會 고문, AsiaN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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