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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UN피스코, 2022 명사 초대석 '정영수 CJ글로벌 경영고문'

왜 재외동포처가 필요한가?

최기석 기자 | 기사입력 2022/10/04 [06:54]

[핫이슈]UN피스코, 2022 명사 초대석 '정영수 CJ글로벌 경영고문'

왜 재외동포처가 필요한가?

최기석 기자 | 입력 : 2022/10/04 [06:54]

▲ 단체사진  © 치매신문


UN피스코는 명사 초대석으로 첫 번째 CJ그룹 글로벌 경영고문이신 정영수 의장을 초청 지난 9월 27일 오전10시30분(한국시간) 서초구 서룡빌딩 6층 UN피스코본부 회의실에서 개최 되어 성황리에 마쳤다.

  

▲ 전 세계에 있는 한인동포는 ZOOM을 통해 강연을 듣고있다.     ©치매신문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 있는 한인동포는 ZOOM을 통해 본부와 서로 소통하며 강연을 지켜봤다.  

 

▲ 정영수 CJ그룹 글로벌경영 고문     ©치매신문

 

정영수 의장은 요즘 대두되고 있는 재외동포청에 대한 의견을 전하며 강하게 힘주어 말하는 것은 ‘처’였다.

 

한편 정영수 CJ그룹 글로벌경영 고문은 “전세계 재외동포가 750만여명으로 세계 200여국가에 나가있는데 우선 재외동포청이 만들어지면 최소한 장관급의 재외동포처로 승격되어 처로 만들어 져야 한다, 청은 지금 있는 재외동포재단과 별반 달라 질게 없다. 또한 동포청, 이민청 말도 나오고 있어 ‘처’로 가면 될 것”, 또 “지금에 상황으로 보면 ‘청’으로 확정이 되어가고 있는데 ‘청’이 생기면 ‘처’로 가는 것은 쉽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며 그러므로 해서 세계 각지에 퍼져있는 재외동포를 제대로 지원하고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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